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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발전3

양수발전, 미래의 재생 에너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양수발전, 미래의 재생 에너지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김용대, 24기 김하은, 이지혜, 25기 김나연, 송현승 [양수발전이란?] 양수발전은 수력발전의 한 형태로 신재생 에너지계의 천연 배터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전기가 남을 때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양수발전 기술 덕분에 천연 배터리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양수발전은 심야 전력수요가 적을 때의 값싼 전력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하부댐의 물을 상부댐에 양수하여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전력을 공급한다. 따라서 전력 계통상의 전력 수요량의 일부를 담당하여 전체적인 발전효율을 향상하고, 경제적인 전력 계통의 운용 효율을 높인다. 발전 부분은 수력발전의 일종으로 상부저수지의 저장했던 물을 하부저수지로 낙하시켜 전력을 생산해 전력.. 2024. 2. 29.
多기능 팔방미인, 수력발전 多기능 팔방미인, 수력발전 [그림1. 시등도-경복궁 건청궁 점등 상상화] 출처: 한국전력 (이남호 화백) 1887년 3월 6일, 경복궁 건청궁에 우리나라 최초의 전깃불이 점등되었다. 3kW의 용량으로 16촉짜리 백열등을 약 750개 켤 수 있는 정도였으며 석탄 증기기관식 화력발전기를 사용해 향원정의 물을 끌어다 발전을 하여 ‘물불’로 불리기도 했다는 일화가 있다. 이는 에디슨이 탄소 필라멘트 전구를 발명(1879) 한 지 불과 8년 만의 일이며, 중국이나 일본과 비교해서도 2년이나 빨리 시작되었다고 하니 나름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사진1. 수력발전소] 출처: 아톰스토리 수력발전은 1905년 완공된 운산의 수력발전소(550kW)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산업의 발전에 큰 부분을 차지.. 2017. 11. 12.
작은 것의 아름다움, 소수력발전 작은 것의 아름다움, 소수력발전 왜, 지금, 신재생에너지일까 ‘기름 한 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 경제규모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대한민국 에너지원 현황을 비유할 때 의례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난 2004년 7월 11일부터 틀린 표현이 되었습니다. 울산 앞바다 남동쪽 58km 지점 제 6-1 광구 고래 V구조에서 가스와 원유를 생산해내기 시작하면서 세계 95번째로 산유국 반열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사진 1. 동해-1 가스전 모습] [그림 1. 동해-1 가스전 위치] 출처: 한국석유공사 홈페이지 ‘동해-1 가스전’으로 명명된 이곳에서는 천연가스와 이에 대한 부산물로 컨덴세이트라 불리는 초경질 원유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생산 물량은 하루 평균 4600만 입방피트로 약 31만 가구.. 2017.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