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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그린에너지를 책임질 CIGS란? *시작하며 2011년 3월 일본 대지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라는 이름으로 급격한 발전을 하고 있다. 10월에 코엑스에서 있었던 태양에너지 포럼에서 지금은 세계적으로 경기가 안 좋지만 언젠가 회복될 것이고 전문가들이 예측하는 그리트패러티는 1년 더 앞당겨진 2014년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그리트패러티라고 하는 것은 그린에너지시장이 폭발 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뜻이지 끝이 아니라고 말했다. 현재 태양전지 시장은 실리콘계열인 1세대 태양전지 시설들이다. 태양전지 시장은 확장되고 있지만, 중국의 폴리실리콘 대규모 생산으로 인한 원가 하향으로 많은 폴리실리콘 제조 회사들 부도를 겪거나 힘들어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 대책으로는 2가지가 있다. 1. 폴리 실리콘 효율 증대와 공정시설 증대 O.. 2011. 10. 23.
[한국태양광학술대회2011 및 제6회 한중일태양광발전국제공동심포지엄] 참가자를 만나다 - LG이노텍 양두영 상무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으며 국내 대기업들의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CIGS 박막 태양전지 중에서 현재 국내 최고의 효율을 기록 하고 있는 LG 이노텍의 양두영 상무를 이번 학술대회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이번 학술대회와 심포지엄에서 "중국의 태도가 너무 소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마도 그것은 중국이 한국을 물건을 팔 수 있는 작은 시장으로만 보고 우리로부터 배워갈 것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중국이 계속 확대되고 있는 자국의 내수시장을 통해 한국, 일본과 Win-Win 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보아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이 지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는 핵발전에 대한 우려도 드러냈습니다. 중국이 핵발전소를 해안을 연하여.. 2011. 10. 3.
[제2회 한국태양광산업포럼]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이성호 부회장 -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의 현황과 All Korea 체제" 2011 한국 태양광 학술대회 및 제 6회 한중일 태양광발전 국제공동 심포지엄에서는 부대행사로 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2015년 한국 태양광 산업을 생각한다."로 한국 태양광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성호 부회장은 국내 태양광 산업이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아 2010년 기준으로 신재생에너지 매출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전체 수출액의 80% 이상을 뛰어넘는 4조원을 달성해 금액으로 볼때 이미 우리나라 태양광산업의 수출은 원자력산업의 수출실적을 뛰어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국내 태양광 산업의 현황 외에도 '그린 보호주의'의 대두, 차이나 리스크, M&A의 증가 등 태양광산업의 화제들을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 2011. 10. 3.
[제2회 한국태양광산업포럼] 솔라앤에너지 김광주 사장 - "최근 전세계 태양광 시장 동향과 한국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2011 한국 태양광 학술대회 및 제 6회 한중일 태양광발전 국제공동 심포지엄에서는 부대행사로 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2015년 한국 태양광 산업을 생각한다."로 한국 태양광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국내 대표 태양광산업 컨설팅 그룹인 솔라앤에너지의 사장인 김광주 사장은 이번 포럼에서 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그는 태양광 산업이 정부의 지원에 의해 성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독일과 같은 주요 태양광시장의 보조금 규모가 축소되고 있고, 세계적 경제 불황으로 인해 주요 태양광 국가들의 성장률 역시 낮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상황을 태양광시장 전망의 악재로 꼽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세계 태양광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은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기 보다는 .. 2011. 10. 3.
[한국태양광학술대회2011 및 제6회 한중일태양광발전국제공동심포지엄] 일본인 참가자 인터뷰 한국태양광학술대회 2011 & 제 6회 한중일 태양광발전 국제공동 심포지엄(9.28~30)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한국태양광학술대회 2011 & 제 6회 한중일 태양광발전 국제공동 심포지엄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본 기자는 학술대회에 참가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었기에 처음에 다소 생소한 감이 없진 않았었지만 태양광이라는 한가지 주제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장소에 모일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 기자단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3일간의 발표를 들은 후 마지막 날 이번 행사에 대한 참가자들의 생각과 태양광 발전에 대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알아보고자 몇몇 참가자들을 상대로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일본인 참가자 두 분을 상대로 인.. 2011. 10. 2.
[한국태양광학술대회2011 및 제6회 한중일태양광발전국제공동심포지엄] 참가자를 만나다 - 리버풀 대학교 켄 듀로스(Ken Durose) 교수 영국 리버풀대학교의 물리학자 켄 듀로스 교수를 만났습니다. 그는 태양전지에 이용될 신소재를 개발하여 현재의 태양전지가 가지고 있는 무게, 규모 그리고 소재의 한계성 문제를 극복하고자 연구를 하고 있는 영국의 대표적인 태양전지 전문가입니다. 벌써 이 행사에 3번째로 참여하고 있다는 그는 이 컨퍼런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태양전지, 그 중에서도 CIGS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놀랐으며 한중일의 우수한 과학자들이 한데 모여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그것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탄했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현재 아시아를 주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를 주도하게 될 한·중·일 삼국의 상황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이러한 시장흐름파악은 국가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 2011. 10. 1.
한국태양광학술대회2011 및 제6회 한중일태양광발전국제공동심포지엄 개최 한국 태양광 학술대회2011 및 제6회 한중일 태양광발전 국제공동 심포지엄 (Global Photovoltaic Conference 2011 & The 6th Korea-China-Japan International Symposium on PV)이 지난 9월 28일 부터 30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한국 태양광 학술대회는 이번이 첫회지만 한중일 공동 심포지엄은 벌써 6번째 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태양전지를 주제로 한중일 학자들이 활발하게 교류해온 것입니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요 목적은 태양광발전에 관한 학계와 산업계의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여, 태양광발전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으로, 태양광발전의 전 분야가 그 주제로서 다루어졌습니다. 하지만 특히 태양전지, 그 중에서 .. 2011. 10. 1.
'이레폴리실리콘'을 소개 합니다. 1. 이레폴리실리콘 소개 (Best company in Solar and Semiconductor) -역사 2005년 폴리실리콘 관련 핵심기술을 확보하여, 2010년에는 20,000톤의 생산 규모를 확보한 알찬 폴리실리콘 기업입니다.^^ -위치 공장과 본사는 강원도 영월군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종업원 수는 8000명 정도 입니다. -생산 제품 생산제품으로는 폴리실리콘 6N과 11N을 생산하고 있고, 금속 실리콘과 고순도 실리카(SiO2) 탄화규소(SiC),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수산화나트륨(NaOH)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 이레폴리실리콘 산업 현황 (폴리실리콘 판매는 Ingot 제조 업체에 한정) 중국에 LONGi에 2011년에 1200톤, 한국 LPD에 3000톤을 수출했다고 하네요. 대부분 반.. 2011.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