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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7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에서 자원을 <2부>: 태양광 발전기술의 정점, 우주 태양광 발전 뉴스페이스 시대, 우주에서 자원을 : 태양광 발전기술의 정점, 우주 태양광 발전 R.E.F 16기 곽준우 *1부에 이어 이번에는 우주에서 활용 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다뤄보려 한다. 이번 주제는 코리아 뉴스페이스 2020 포럼과 별개로 항공우주연구원 논문 및 과학 신문을 바탕으로 작성함을 알린다. 기후변화로 이상기온이 심해지자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반면 한국은 기후변화를 그다지 체감하지 못해 그 심각성을 잘 인지하지 못했었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올해 초 한참 한파가 들이닥쳐야 할 시기에 봄 날씨가 온 적이 있다. 다들 기억할까? 1월 7일에 10~20도 초반의 기온으로 사람들이 반팔을 입고 나들이를 가기도 하고, 봄꽃이 때아닌 개화를 하기도 했다. 다들 따뜻한 기온에 .. 2020. 12. 28.
2020년 후반기 시행 예정인 태양광 탄소 인증제 시행에 대하여 2020년 후반기 시행 예정인 태양광 탄소 인증제 시행에 대하여 17기 오희린 [자료1. 한화큐셀이 조성한 태양광 발전 사업 단지] 출처 : 한화큐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면서 기후변화 대응에 다시 관심이 높아지고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재생에너지의 가치도 계속 조명 받을 것입니다. 저유가 시대가 왔지만 태양광과 풍력이 유가에 영향을 받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돌아보고,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경제의 좌담회에서 전문가들은 27일 이같이 입을 모아 강조했다. 정부는 올해 새만금 태양광 발전과 한림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의 투자를 늘려 경기 회복의 기폭제로 삼으면서 .. 2020. 5. 25.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기회인가? 위기인가?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 기회인가? 위기인가? [1]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이란? 새만금이란? ‘새만금'이란 명칭은 김제·만경 방조제를 더 크게, 더 새롭게 확장한다는 뜻에서 예부터 김제·만경 평야를 ‘금만 평야'로 일컬어 왔던 ‘금만'이라는 말을 ‘만금'으로 바꾸고 새롭다는 뜻의 ‘새'를 덧붙여 만든 신조어이다. [표1. 새만금 사업 추진 일지] 출처: 국민일보 새만금간척지로 알려진 새만금종합개발사업은 전북 부안과 군산, 김제 인근 갯벌을 매립하여 담수호 건설, 농수산 시범단지 조성 등을 목표로 1991년에 시작된 사업이다. 역대 정권마다 개발에 대한 혼선이 되풀이 되었고, 개발 방향이 흔들리면서 30년동안 정체성을 잃었다. 정체성을 찾지 못했던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단지로 활용하고 한 문재인 정부의 사.. 2018. 11. 18.
올림픽도 친환경적으로, 평창의 그린 올림픽 올림픽도 친환경적으로, 평창의 그린 올림픽 2018년 2월, 88년 서울 올림픽에 이어 우리나라 평창에서 올림픽이 진행되었다. 상당히 추웠던 겨울이었지만 올림픽의 열기는 우리들의 추운 몸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선수들은 4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홈그라운드에서 여지없이 뽐냈으며, 국민들은 이에 환호했다. 평창올림픽은 경쟁의 장이 아니라 평화와 화합의 장으로서 희망, 열정, 기쁨 등의 수많은 메시지를 남겼으며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의 힘을 보여주었다. 그 메시지들 중 평창 올림픽이 강하게 내세운 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그린 올림픽이다. 평창 올림픽은 그린 올림픽이라는 테마 아래 환경 친화적인 올림픽을 개최하는 데 성공했다. 사실 환경에 대한 메시지는 올림픽에서 빼놓을 수 없다. 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 2018. 3. 17.
대한민국 모든 건물에 태양광을 심자 대한민국 모든 건물에 태양광을 심자 태양광 에너지는 가장 가깝고 친근하다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이미지가 굉장히 딱딱하고 아름답지 못한 느낌이다. ‘예쁘고 세련된 태양광 발전은 없는 걸까?’ 라고 생각한다면 이번 기사가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름하여 ‘칼라 BIPV 태양광’ 미적 감각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효율도 놓치지 않은 신세대 태양광 기술이다. 그리고 여기, 혁식전인 기술로 대한민국의 모든 태양광을 아름답게 바꾸는 목표를 가진 기업, KR솔라가 있다. KR솔라는 2015년에 설립돼 스위스 기술의 신개념 태양광 컬러 모듈 (크로메틱스)를 한국과 아시아에 독점 공급하는 기업이다. KR솔라는 VIP ASIA AWARDS(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아시아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았거나 혁신적인 기술로 시장을 .. 2018. 2. 8.
융합 태양광 발전시대는 영농형 태양광과 함께! 융합 태양광 발전시대는 과 함께! [그림 1. 전구과 태양광 합성 디자인 이미지] 출처: 구글 이미지 “태양광 발전금 수익금과 수확한 벼는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쓰겠다.” “이번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4차 산업시대 농업과 신재생에너지의 융합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위의 내용은 바로 ‘영농형 태양광 발전’에 대한 장재원 한국남동발전의 발언이다. 경남 고성군과 한국남동발전은 하이면 덕호리 일대 농지 위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영농형 태양광 발전을 15일부터 시작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주로 음지에서 자라는 산마늘 등을 재배하거나, 벼 작물의 생존 여부에 대한 기초적인 연구에 머물러 있었다. [사진 1. KBS1 뉴스에 방영된 영농형 태양광 발전 사진] 출처: KBS뉴스 홈페이지 남동발전과 .. 2017. 9. 9.
태양광에너지에 금융투자 모델을 결합한 기업 - 메가솔라 태양광에너지에 금융투자 모델을 결합한 기업 - 메가솔라 전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가 저유가 추세와 셰일 가스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미국, 일본, 독일 등의 여러 선진국의 정부와 기업이 기술 개발과 투자 및 지원에 힘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와 더불어 작년 11월 파리 기후변화협약을 기점으로, 정부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새로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메가솔라는 태양광 발전 기업으로서,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소규모(100~500Kw 규모) 발전소에 대한 매매, 투자, 분양의 중개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민간 발전업계에서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비즈니스.. 2016. 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