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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26

[신입기수모집]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2기 모집 공고 안녕하세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단장 김보림입니다.2017년 7월부터 하반기 활동을 1년간 함께 할 12기 기자단원을 새로 모집하려 합니다. 전공,지역,연령 무관 신재생에너지 및 지속가능 기술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대학(원)생 누구나 가능합니다. 모집기간은 위 포스터에 명시된바와 같이 2017.06.30 (금) 자정까지 입니다.기한내에 아래 첨부된 지원서류를 작성하여 solarfollowers@gmail.com 으로 접수해주시면 됩니다. 아래 일정을 한번 더 정리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집인원 00명 서류 마감 2017.06.30 (금) 자정 1차 합격자 발표2017.07.05 (수) 18시 예정 1차 합격자 면접진행 2017.07.08 (토) 최종합격자 발표2017.07.12 (수) 첫.. 2017. 5. 23.
힘 세고 오래가는 태양전지의 비밀, 표면코팅 - 나노에코웨이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 기업취재 – 나노 에코웨이 태양광을 받아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Solar cell의 경우, 일사량이 부족하면 생산량이 같이 떨어지게 된다. 그 말인즉슨 기상환경에 따라 Solar cell의 발전량이 좌우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Solar cell 의 발전량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그저 내일 날씨가 화창하기만을 기대하며 물이라도 떠놓고 기도를 해야 하는가? 아니면 Solar cell의 기술개발이 하루속히 이루어져서 Cell자체의 효율증대가 될 때까지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소 간단한 곳에서 찾을 수 있다. 굳이 빈대 하나 잡자고 초가삼간을 다 태울 필요가 있을까? 일사량이 Solar cell의 생산량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건 사실이지.. 2017. 5. 12.
실리콘 태양전지를 넘어설 수 있을까? 주목할 만한 태양전지들 점점 심각해지는 환경 오염 문제와 더불어 화석 에너지의 고갈 때문에 신재생 에너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태양전지는 태양빛으로부터 에너지를 발생시키므로 자원이 무한적이며 공해가 적고, 반영구적인 수명을 가지고 있어 미래의 에너지로 가장 기대되고 있다. 연구 자료에 따르면 10%의 에너지 변환 효율을 갖는 태양전지로 지구 전체의 0.1%만 채워도 인류가 사용하는 에너지를 전부 공급할 수 있다고 한다. 즉, 얼마나 더 높은 에너지 변환 효율을 갖는 태양전지를 실용화하느냐에 따라 인류의 미래에너지가 결정되는 것이다. 현재 효율과 가격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항공과 우주에 관련된 태양전지는 가격보다는 효율에,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신재생에너지에 관련된 태양전지는.. 2017. 5. 11.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정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1. 기업이름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2. 기업 소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설립 목적은 에너지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성과 확산을 통해 국가 성장동력 창출과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다. 경영 목표는 융합, 창의기반 에너지기술로 새로운 가치와 시장을 창출해내는 것이다. 이러한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에너지기술을 8건 개발했고 국가 성장동력 창출과 산업육성에 큰 기여를 하고있고 패밀리 중소기업을 230개 육성해내는 등 중소기업과 함께 파트너쉽을 맺고 글로벌 연구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려 노력하고 있다. 연구 분야로는 에너지절약, 에너지 ICT와 ESS, 열에너지시스템, 에너지네트워크, 분리변환소재, 에너지소재 등 에너지 시장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있다. 뿐만 아.. 2017. 3. 18.
달을 휘감은 태양광 발전소. 루나링 프로젝트 달을 휘감은 태양광발전소, 루나링 프로젝트 [그림 1. 미국 캘리포니아 주차장에 설치된 솔라트리. 그늘도 만들고, 전력도 생산할 수 있다.] 출처: envisionsolar 홈페이지 (http://www.envisionsolar.com/)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이 이슈다. 내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태양전지’라고 하면 엑스포에나 가야 볼 수 있는 진귀한 물건이었는데, 이젠 우리 주변 곳곳에 설치되어 전기를 생산해내고 있다. 더 이상 전기가 거대한 플랜트에서만 생산되는 게 아니라, 아주 작고 사소한 공간에서부터 에너지 자립을 시작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있자면 새삼 화석연료로부터 작별을 고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실감하는데, 태양광 발전에 대한 실질적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2017. 3. 2.
희귀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박막 태양전지 CZTS 희귀금속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박막 태양전지 CZTS 현재 세계는 가격이 저렴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석유를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석유 매장량의 한계로 그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50년 이내 고갈의 위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그 가격도 배럴당 200불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석유를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함에 있어서 유가상승의 문제와 함께 대기오염 물질의 배출과 온실효과로 인한 지구온난화 등의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태양광발전이라 함은 태양의 빛 에너지를 열 및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이용하는 소자 및 시스템 기술로써 주로 태양전지를 이용한 전력생산을 의미하며, 친환경 자연에너지로부터 고부가가치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일 뿐만 아니라 국가에너지 공급의 자.. 2016. 11. 1.
차세대 태양광 발전의 선두주자,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새로운 패러다임 차세대 태양광 발전의 선두주자,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새로운 패러다임 -경희대학교 임상혁 교수 인터뷰- [사진 1. 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 나노에너지 융합시스템 연구실 임상혁 교수님(중앙)과 기자단] 19세기경 1~2%의 에너지 변환 효율에서 시작된 태양전지가 많은 연구와 개발 끝에 24% (실리콘 기반 태양전지 기준)의 효율까지 도달했다. 환경오염과 자원고갈의 걱정이 없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방식인 태양전지가 이미 상용화가 가능한 기술력에 다다랐음에도, 왜 우리 사회는 아직 태양광이 아닌 원자력과 화석에너지에 의존하고 있는 걸까? 태양광 발전에 사용되는 실리콘 태양전지의 원가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화석 및 원자력 에너지와 비교했을 때 경제성이 부족해 시장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 2016. 7. 31.
행복도시 세종시, 태양광으로 도시의 밝은 모범이 되다. 행복도시 세종시, 태양광으로 도시의 밝은 모범이 되다. - 세종, 친환경을 담은 계획도시 -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그 수도가 이사를 간다.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선도사업인 행정도시 이전이라는 배경아래 그 이름은 일명 행정중심복합도시, 줄여서 행복도시 라고 한다. 2006년 첫마을, 중심행정타운, 장례단지를 시작으로 도시 이전의 첫 삽을 들었다. 우리가 세종시에 주목한 이유는 세종시의 이념과 목표를 보면 알 수 있다. 대도시 과밀화와 교외지역의 난개발 문제, 수도권 대기환경의 악화 등 수도권 인구 과밀 현상으로 여러 몸살을 앓던 서울 이였다. 환경문제는 1970년대까지 경쟁성장 및 개발에 가려져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1980년대 이후 국제적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나라도 서서히.. 2016.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