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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7 에너지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4월 5일~7일,대구EXCO에서 개최!

by 김코림 2017. 2. 28.

2017 에너지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45~7,대구EXCO에서개최!

 

[그림1. (출)2017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홈페이지]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전시회, 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최

 

[그림2. 2016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전경 (출)exco]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201745일부터 7일까지 대구 EXCO에서 3일간 개최된다. 전시회는 20개국에서 250개 업체가 참가하며, “태양광 산업PV Market Insights“ 컨퍼런스, 신기술세미나, KOTRA수출상담회 등의 다양하고 알찬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업체 및 컨퍼런스 등을 포함한 방문객은 올해 약 25,000명이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중국,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3번째 규모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재생에너지행사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EXCO, KOTRA를 비롯해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의 4개의 주요 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이다.

 


2017년 주목해야할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그림3,4. 2016년 엑스포 내 전기차 전시 현장/ 2016 엑스포 내 이레오토모티브 (출)EXCO]


 2017년도 제 14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첫 번째로 태양광전시 기업들의 참여 확대이다. 국내 대표 태양광기업인 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 태양광기업 중 탄탄하게 입지를 굳히고 있는 신성솔라에너지 등 다양한 태양광 전지 및 모듈 기업들이 스포서로서 부스에 참가한다.

 두 번째로 눈에 띄는 점은 ESS와 인버터기업의 참가 급증이다. 현대힘스, 다쓰테크, 에코스, 헥스파워시스템, 헵시바, 동이에코스,동양이앤피,지투파워,동아타이어공업, 한백아이엔티,디아이케이,설텍, 신성SPC 등 태양광 연계ESS, 인버터 기업의 참가가 2배나 증가하였다. 최근 ESS가 신재생에너지 각지의 미래로 부상한데다 ESS연계 태양광의 가중치를 5.0배를 부과하는 정책이 시행예정으로 발표되며 각지 기업들과 많은 소비자의 방문도 기대해 볼 만하다. 또한,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를 통하여 ESS 및 인버터 기업을 모아서 살펴보는 기회를 통해 현재의 에너지시장의 흐름을 잘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세 번째로 올해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주목해 볼 만한 점은 전기차 특별관의 운영이다. 전기차 시장이 급 부상함에 따라 그리고 올해 정부에서 전기차 구매 보급 및 보조금을 증가함에 따라 필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전기차 산업의 핵심으로 볼 수 있는 충전인프라와 관련한 기업의 참가도 증가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대영모던텍에서는 언제든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모듈형 충전시설과 전기차가 있는 곳으로 충전기가 이동해 가는 스마트 무빙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로 대구,경북신재생에너지 기업의 참여와 슈미드, 한화큐셀, JA SOLAR, Jinko Solar 등 세계적 태양광 기업의 참가가 돋보일 예정이다. 또한, 가정용 신재생에너지와 이차전지, 연료전지, 대규모 플랜트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업의 참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에너지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그림5,6. 2016년 그린컨퍼런스 현장/ 16년도 KOTRA 수출상담회의 모습 (출)EXCO]


 기업 전시 이외에도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현재와 미래, 주요 기업 및 정책 동향을 소개하는 PV마켓인싸이트, 국내기업들의 신재생에너지 수출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KOTRA와 공동주관으로 11 수출상담회, 신재생에너지시설투어도 동시에 개최된다.

 구체적으로 국제그린에너지엑스코포럼에서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 정책방향과 국내외 동향(산업통상자원부) ,2017년도 에너지시장 지원사업(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의 글로벌시장동향(PennWell총괄이사 헤더 존스턴박사(Heather Johnstone, PhD)), 지역산업의 주요 이슈와 현황(대구광역시/경상북도) 등의 지역사회에서 글로벌이슈까지 현재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쳐 논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CO의 김상욱 대표이사는 "이번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정책포럼을 통해 국내외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현황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며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14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대한 기대를 전하였다.

 

 2017년도 제 14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331()까지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을 하면 별도의 입장권 구매(10,000) 없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14회 대구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energyexpo.co.kr/kor/) 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사무국 (053-601-5371)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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