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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술-산업-정책125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17기 강하은, 백도학 18기 서현영, 김민주 재생에너지 3020, 한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이룰까? [자료 1. 현 정부 그린 뉴딜 재생에너지 목표] 출처 : 매일경제 녹색 전환을 위한 정부의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에서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2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2017년부터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으로써 추진 중이다. 현 정부의 `탈원전, 탈석탄’ 정책으로 2034년까지 신재생 발전설비 78.1GW(발전설비 비중 40%)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가진다. 실제로 2020년 4조 5천억 원에서 2025년까지 11조 3천억 원 사업비를 추진할 예정이나 다만 지금까지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생산으로 보았을 때 더욱 확장.. 2020. 9. 26.
1천만년동안 지속가능한 에너지, 핵융합에너지 1천만년동안 지속 가능한 에너지, 핵융합에너지 15기 김민서, 16기 곽준우 지구 위에 뜬 태양을 바라보자. 너무나도 당연하게 빛을 발하고 있을 것이다. 환경과 에너지를 고민하던 학자들은 지구에서도 태양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면 에너지에 대한 환경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어떤 에너지가 태양의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것일까? 그 해답은 바로 핵융합에 있다. [자료 1. 태양에너지의 근원인 핵융합] 출처: 국가핵융합연구소 페이스북 핵융합이 뭐야? 핵융합은 플라즈마 상태에서 가능하다. 플라즈마란, 물질의 네 번째 상태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물질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원자는 전자와 원자핵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전자는 강력한 전자기력에 의해 원자핵에 붙잡혀 있다. 하.. 2020. 9. 7.
콩값보다 싼 두부값? 전기 요금 체계, 과연 적합한가-한전의 전기요금 개편, 연료비 연동제- 콩값보다 싼 두부값? 전기 요금 체계, 과연 적합한가 -한전의 전기요금 개편, 연료비 연동제- 15기 김재환, 18기 이유나, 18기 최별 ▶ 연료비 연동제,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 환경과 전기 공급 안전성에 선순환 가져오나 ▶ 우리나라에 과연 적절한가 ▶ 전기요금의 개편,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 여름철이면 전기요금이 이슈로 떠오르곤 한다. 현재 한국전력공사의 이익을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국제유가의 등락이다. 전기요금이 원가보다 낮은 경우가 잦은데, 이는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에서 통상마찰의 이유로도 이따금 지적되곤 한다. 한전은 특히 고유가 시기에 타격이 큰데, 국제유가가 상승한 2019년에 약 1조 3000억 원의 적자를 냈다. 이러한 구조를 두고 김종갑 한전 사장은 자신의 SNS상에 “저는 .. 2020. 9. 6.
그린뉴딜 수혜기업, 일희일비해선 안된다 그린뉴딜 수혜기업, 일희일비해선 안된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심유진, 18기 이지수, 정동호 그린뉴딜 수혜기업, 그 방향성은? 국내의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 증가하고 탄소 중심 산업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경제·사회 구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경제, 사회의 과감한 녹색 전환을 이루기 위해 탄소중립 사회를 지향점으로 그린뉴딜 추진 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그린뉴딜 사업으로 재생에너지 산업 분야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태양광, 수소, 풍력 등 국내 주요 재생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그린뉴딜 사업이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주민 반대로 인한 관련 인프라 확충 난항 등으로 침체된 재생에너지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2020. 9. 6.
수열 에너지가 불러온 나비효과 : 춘천 수열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수열 에너지가 불러온 나비효과 : 춘천 수열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17기 손예지 D-?, 끝을 알 수 없는 코로나와의 전쟁을 받아들이는 정부의 자세 [자료 1. 포스트 코로나] 출처 : 한국전기안전공사 블로그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후 지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속출됨에 따라 코로나와의 싸움은 점점 길어지게 되었다. 코로나가 수그러들지 않고 기승을 부리는 탓에, 마스크는 외출과 동시에 필수가 되었고 사람이 몰리는 축제, 박람회, 공연장 등이 줄지어 취소되면서 일상생활 전반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코로나는 미국과 유럽 등 아시아권에서 비교적 먼 나라까지 영향을 끼치며 결국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또한 다양한 변이를 일으키며 전염력은 더욱 강해졌으며,.. 2020. 9. 6.
트럼프 vs 조 바이든, 그들의 에너지 정책은? 트럼프 vs 조 바이든, 그들의 에너지 정책은? 17기 주형준 [자료 1. 2020 미국 대선] 출처 : Election Predictions Official 2020년 11월 3일 화요일은 굉장히 특별한 날이다. 바로 미국의 59번째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이다. 공화당에서는 현직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부통령 마이크 펜스가 후보로 출마했고 민주당에서는 조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가 부통령 후보로 출마한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 소식들을 전해 들었기에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조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임인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일했던 부통령이다.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했기에 정치적인 견해를 비슷하게 갖고 있는 후보라고 알려져 있다... 2020. 9. 6.
재생에너지 발전량, 여전히 거북이걸음 재생에너지 발전량, 여전히 거북이걸음 16기 김미림 변은경, 17기 이지윤 [자료 1. 전력 생산 발전소의 모습] 출처 : 산업일보 코로나 19는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인간 활동이 위축되고 전 세계 생산활동이 중단되었으며 기술적, 사회적 트렌드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WHO에서 선언한 세계적 대유행 (Pandemic)으로 국경 봉쇄, 공공장소 폐쇄를 통해 국가 간 이동, 여행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어 경제적인 부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재생에너지 사업 부분, 원유계도 예외가 아니다. 또한 국가 별 봉쇄조치는 제조업 불황으로 이어져 전력 수요 감소로 전력 생산량이 크게 줄었다. 국제 에너지 기구(IEA)의 월별 전력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 2020. 8. 31.
일본 원전확대, 득인가 독인가? 일본 원전확대, 득인가 독인가? 17기 백도학 일본의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일본 정부는 2011년 3월 11일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 제로를 선언하였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는 원자력발전소를 모두 없앨 경우에도 일본의 발전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피력하며 탈원전에 박차를 가하고자 했다. 원전 제로의 선언 이후 공급안정성 및 에너지안전과 친환경 에너지공급 등의 에너지 정책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고, 원전 가동을 전면 중단하였다. 이때 화석연료의 소비가 증가했지만 청정에너지 체계의 구축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의식이 고취될 수 있었다. 실제로 총 에너지 공급량 중 화석연료의 비중은 2010년 82.2%였으나 2016년 89.6%에 달했다. 허나 이는 2012년 92.0%의 .. 2020. 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