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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88

바닷물에서 전기와 식수가 만들어진다? 염분 차 담수화 융합기술! 바닷물에서 전기와 식수가 만들어진다? 염분 차 담수화 융합기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박지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세계 최초로 바닷물에서 전기와 식수를 생산하는 기술을 융합한 기술을 개발하여 단일 플랜트 실증을 마쳤다고 한다. 이 공정의 핵심 소재인 분리막을 기존 최고 수준에 대비하여 2배 이상 향상해 세계적인 선도 기반도 마련하였다. 또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에너지의 소모량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역삼투 모듈의 앞뒤에 역전기 투석 발전기를 연계하여 융합 공정을 개발하였다. (역전기투석-역삼투-역전기투석) [자료 1. 역전기투석-역삼투-역전기투석 파일럿 전경] 출처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공식 블로그 염분 차 담수화 융합기술의 원리 우선 역삼투란 '삼투압보다 높은 압력을 가하여 반투막으로 용매를.. 2022. 8. 29.
[미리보는 ENTECH] 자원은 유한! 폐자원 에너지화는 무한!, 부산 이앤이 [미리보는 ENTECH] 자원은 유한! 폐자원 에너지화는 무한!, 부산 이앤이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오서영 부산 이앤이는 2013년부터 시작한 부산 생활폐기물 연료화 발전시설로, 국내 최초의 연료화 및 발전시설이 통합된 SRF(Solid Refuse Fuel) 발전소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자료 1. 부산 이앤이 로고] 부산시에서 발생하는 하루 4000톤의 생활폐기물 가운데 900톤을 수집하고, 이중 가연성 폐기물 500톤을 연료화해 연간 5만7,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19만M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연료화를 위해 기계적 전처리와 SPF 저장 및 이송설비를 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하루 16시간, 일년 261일 가동시켜 하루에 900톤의 폐기물을 수집하고 사용하고 있다. [자료 2... 2022. 8. 26.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지금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야할까?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지금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야할까?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이현서 [되돌아보는 세계의 에너지 시장] 지난 2월부터 이어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세계의 에너지 시장에 그림자를 드리우게 하였다. 그 이유는 유럽이 러시아에 대해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실제로 러시아로부터 유럽이 소비하는 천연가스의 비중은 약 34%, 러시아산 원유, 석유 제품의 비중은 약 740만 b/d에 달하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유럽의 재생에너지 이용률 감소, 천연가스, 석탄, 석유의 수요 증가는 흔들리는 에너지 시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들을 뒤따라가지 않고, 진정한 탄소중립을 위해서 우리나라는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개선해야 할까? [해외 에너.. 2022. 7. 25.
청계천 복원 사업 : 도심 속 자연을 꿈꾸며 청계천 복원 사업 : 도심 속 자연을 꿈꾸며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정재혁 청계천의 과거와 현재 대도시의 환경문제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교통과 선업의 발전은 환경의 오염과 손실을 가져다줄 수밖에 없었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환경문제 중에서도 수질오염이라든지 공기오염과 같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요인들도 있었지만. 자연에서 안식을 얻기를 원하고 여유를 가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의 안식처를 제공할 수 없게 된 것 또한 간접적인 환경문제로 포함된다. 이를 타개하고자 2002년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후보는 청계천 복원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서울특별시장으로 당선된 후 3800억.. 2022. 6. 27.
한국도 내년 대선은 ‘기후대선'? 한국도 내년 대선은 ‘기후대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윤진수 독일의 ‘기후총선’이 남긴 의미 지난 9월 26일 독일 총선이 실시되었다. 독일 총선은 기후 총선이기도 하다. 6개 주요 정당은 좌우로 구분되는 정치적 성향과 상관없이 기후 관련 정책을 우선 과제로 뽑고 있다. 독일 총선에 출마하는 주요 정당 6곳 모두 향후 4년간 기후를 최우선 정책 과제로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 강경 우파로 분류되는 독일을 위한 대안(AfD)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늦어도 2050년까지 기후 중립 목표를 달성하기로 했다. 이런 주요 정당들이 기후 공약을 앞세울 수밖에 없는 이유는 지난 7월 독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최소 18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홍수와 유럽과 북미의 이상기후 등이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 2021. 10. 25.
새만금, 과연 그린뉴딜의 해답인가? 새만금, 과연 그린뉴딜의 해답인가?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윤진수 새만금 간척 사업과 한국판 그린뉴딜 [자료 1. 새만금 지형변화 2019] 출처 : 새만금개발청 새만금 간척 사업(새萬金干拓事業)은 대한민국 전라북도의 군산시 비응도동부터 고군산군도의 신시도를 거쳐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까지 총 33.9km에 이르는 새만금 방조제를 건설하고 방조제 내측에 매립지(291km)와 호소(118km)등을 포함하여 총 409km 면적(서울 면적의 2/3 규모)의 간척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초기의 계획은 인근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곡창지대인 호남평야의 연장으로 대규모 농지 개발 및 이를 위한 관개 및 배수시설의 확충이 주된 방향이었으나, 현재는 용지의 성격이 많이 변화했다. 새만금 국제공항의 신설 등 국가적.. 2021. 9. 27.
[ENTECH 후기] 주식회사 요크, 공부하러 학교에 다녀왔을 뿐인데 집이 환해졌어요! 주식회사 요크, 공부하러 학교에 다녀왔을 뿐인데 집이 환해졌어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8기 이지수 적정기술이란 개발하는 데 있어 많은 돈이나 에너지 사용이 필요하지 않고 누구든지 어렵지 않게 기술을 배워서 쓸 수 있는 기술, 즉 개발도상국 지역의 문화, 정치, 환경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해서 지역 거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빈곤을 퇴치하기 위해서 적용되는 기술이다. 적정 기술은 소외 계층이 직면한 물 부족, 문맹, 빈곤, 질병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의 방향성을 제공한다. 2021년 9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린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ENTECH에서 주식회사 요크의 적정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다. [자료 1. 주식회사 요크의 ‘솔라 카우’] 2019년 11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서.. 2021. 9. 11.
한국 신재생에너지 학회 2021 학술대회 : 한국 신재생에너지 지혜 교류의 장을 열다! 한국 신재생에너지 학회 2021 학술대회 : 한국 신재생에너지 지혜 교류의 장을 열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김정혁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2021 학술대회가 사단법인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의 주최로 7월 13과 14일에 양일간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이루어졌다. 2021년도 학술대회는 “2050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라는 주제의 Main Session과 더불어 수상태양광 등의 특별세션, 환경 및 저탄소 등의 구두발표 등이 진행되었다. 해당 발표들은 국내 전문가 주도로 이루어졌고, 성장하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위해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의 연구를 공유하고 국제경쟁령을 확보하기 위한 교류를 통하여 미래를 여느 지혜를 얻는 장이 되었다. 출처 :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양일간 다양한 발표와.. 2021.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