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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후변화-환경119

카카오와 함께하는 '그린 디지털' 환경 캠페인 카카오와 함께하는 '그린 디지털' 환경 캠페인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윤지민, 21기 김수현 [서론] 카카오 ‘모두의 행동‘ 최근 국내 IT 기업들이 ESG 경영에 관심을 보이고 이에 따라 다양한 계획을 보이는 가운데, 카카오는 ESG 중에서도 환경(E)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Active Green initiative’는 카카오가 발표한 2040 넷제로 전략으로, ‘기업 내부의 탄소배출 감축노력(카카오 안에서)’, ‘파트너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친환경에 기여(카카오를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통해 친환경 실천(카카오와 함께)’ 등의 3원칙을 나타낸다. 이는 자사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사회 전반적인 온.. 2022. 7. 25.
생활 속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 어디까지 왔나? 생활 속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 어디까지 왔나?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홍서현 푸른 하늘을 미래세대로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을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이 필수적이다. 탄소중립으로의 전환을 위해 2050년까지 탄소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시나리오와 203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하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우리 모두의 인식 전환과 실천이 필요하다. 학교가 환경 문제 해결의 중심으로 인식 전환과 실천이 실현되기 위해 선제적으로 학교에서의 교육을 통해 환경 문제와 기후 위기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 중심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학교 기후·환경교육 지원방안을 발표하였다. 학교 기후·환경교육 지원방안은 총.. 2022. 7. 25.
석탄, 어른제국의 역습 석탄, 어른제국의 역습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장세희 우리는 역사의 소용돌이 안에 있습니다. 7월 3일 기준, 우크라이나 전쟁이 129일 차에 접어들었다. 전쟁 초반과 달리 현재는 돈바스 지역과 남부 오데사 지역에서만 교전이 일어나면서 전선이 교착상태에 빠졌다. 러시아는 자원을 무기 삼아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어가고자 하고 있다. 이는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가 에너지 가격 상승을 불러올 뿐, 현재까지 큰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유럽 및 전 세계가 에너지 위기와 식량 위기, 인플레이션 공포를 느끼고 있다. 또한 난방수요가 급증하는 가을이 되면 에너지 수급이 시급한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전쟁에 대한 기조가 지금처럼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자료 1. 우크라이나군이 돈바스 지역에서.. 2022. 7. 25.
빗물 저금통과 함께하는 빗물 재활용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2. 7. 24.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선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선거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홍서현 지난 3월에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6월에는 지방 선거가 진행되었다. 6월 지방 선거는 이미 끝났지만 지방 선거를 위해 제작한 홍보물은 아직 도시 곳곳에 남아있다. 많은 양의 현수막과 홍보물은 그대로 버려진다면 환경 오염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렇다면 선거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현수막과 홍보물이 제작되었을까. 선거 기간의 현수막과 홍보물, 얼마나 될까? [자료 1. 길거리에 게시되어 있는 현수막] 출처 : 쿠키뉴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사용된 현수막은 52,545장이다. 사용된 현수막의 면적을 모두 합하면 52만 5,450㎡로 덕수궁 면적의 약 6배가 된다. 2018년 읍∙면∙동마다 선거 후보자의 현.. 2022. 6. 27.
칸 영화제 부럽지 않다,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칸 영화제 부럽지 않다,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0기 김원경 제19회 서울 국제환경영화제 소개 [자료 1. 제19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포스터 ] 출처 :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홈페이지 부제 : 에코버스(Ecoverse) 일시 : 6월 2일(목) 18:00 ~ 6월 8일(수) 23:59 주최 : 환경재단,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조직위원회 후원 : 환경부, 서울특별시, EBS, 서울특별시교육청, 영화진흥위원회 2004년 시작된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매년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 2009년부터 전 세계 환경영화제들의 네트워크인 그린필름네트워크 소속으로 활동하며 한 편의 영화가 가진 힘으로 환경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 2022. 6. 27.
청계천 복원 사업 : 도심 속 자연을 꿈꾸며 청계천 복원 사업 : 도심 속 자연을 꿈꾸며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정재혁 청계천의 과거와 현재 대도시의 환경문제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교통과 선업의 발전은 환경의 오염과 손실을 가져다줄 수밖에 없었고, 생태계가 파괴되어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환경문제 중에서도 수질오염이라든지 공기오염과 같은 환경오염의 직접적인 요인들도 있었지만. 자연에서 안식을 얻기를 원하고 여유를 가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의 안식처를 제공할 수 없게 된 것 또한 간접적인 환경문제로 포함된다. 이를 타개하고자 2002년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후보는 청계천 복원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서울특별시장으로 당선된 후 3800억.. 2022. 6. 27.
세계 환경의 날, 그리고 우리의 자원순환 세계 환경의 날, 그리고 우리의 자원순환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박지원 세계 환경의 날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다.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국제사회가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공동노력을 다짐하며 제정한 날이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하였다. 지구의 평균기온은 산업혁명 이전에 비해 지속하여 증가하고 있다. 평균기온은 이미 1.1℃ 올랐으며 10년 안에 1.5℃ 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이르면 2030년대 초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지구 환경의 보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자료 1. HS애드가 환경의 날을 맞아 WWF(세계자연기금)와 함께 기획한 미디어아트 ] 출처 : Chosu.. 2022.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