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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후변화-환경73

집 앞에 산이 하루아침에 벌거숭이로? 산림벌채 기후변화에 독일까? 약일까? 집 앞에 산이 하루아침에 벌거숭이로? 산림벌채 기후변화에 독일까? 약일까?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권도현 산림벌채는 현재진행중 2050 탄소 중립 목표를 위해 산림청에서는 2050년까지 국내의 늙은 나무를 벌채하고 어린나무를 심는 ‘30억 그루 어린나무 심기’ 정책을 내놓았다. 산림청에 따르면 ‘30억 그루 어린나무 심기’ 정책은 어린 나무가 탄소를 흡수하고 저장함으로써 최대 3,400만 톤의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료 1. 산림청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 ] 출처 : 산림청 우리나라의 산림 우리나라는 6.25 전쟁 후 많은 산림이 황폐화되었다. 1950년 기준 민둥산은 전체 산의 58%를 차지하였으며 풀조차 없는 산지는 11%를 차지하였다. 이에 따라 1.. 2021. 6. 28.
고장 난 청소기 고장 난 청소기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4기 김준호 고장 난 청소기 산업 혁명 이후, 민수는 많은 이산화탄소라는 부스러기를 흘렸지만, 바다라는 청소기로 깨끗이 청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이 청소기가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아, 청소기를 고치려고 내부를 보았다. 내부는 부스러기로 가득 차 있었다. 부스러기를 담는 통이 터질 듯 말 듯 하였다. 민수는 빨리 통 안의 부스러기를 비워내고 다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상황을 본 민지가 놀라면서, 민수에게 청소기가 왜이렇게 됐냐고 다짜고짜 화를 냈다. 민지는 왜 민수에게 화를 냈을까? 고장 난 원인 민수는 민지의 행동이 이해가 안 되었다. 그냥 통 안의 이산화탄소 부스러기를 잘 묶어서 다른 곳에 잘 보관하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2021. 6. 28.
비트코인 채굴, 환경오염 유발? 비트코인 채굴, 환경오염 유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도형준 [비트코인이란?] [자료 1. 비트코인의 모습 ] 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43206628916080&mediaCodeNo=257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이자, 이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한다. 쉽게 말해 카카오의 ‘초코’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쓰는 돈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아니다. 지금 이 글처럼 온라인에서 떠도는 코드일 뿐이다. 또한 비트코인은 주인이 없다. 특정 개인이나 회사가 운영하는 ‘캐시’가 아니다. 작동하는 시스템은 P2P 방식으로, 여러 이용자의 컴퓨터에 분산돼 있다. P2P는 개.. 2021. 6. 28.
기후변화 대응의 변곡점이 될 2021년 기후변화 대응의 변곡점이 될 2021년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김승호 서론: 기후변화 대응의 변곡점이 될 2021년 2020년 전 세계는 COVID-19로 인한 글로벌 팬데믹을 겪었고 1년이 훌쩍 넘은 현재까지도 바이러스가 언제 종식될지 장담할 수 없는 실정이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장마, 폭염, 한파 등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기후변화 현상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더불어 우리 일상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우리는 이제 기후변화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전 인류의 공통 과제가 되었고 지구 온도 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전 세계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은 한 나라만 노력한다고 해서 할 수 .. 2021. 6. 28.
[세계 철새의 날 특집] 철새도 피할 수 없었던 기후변화 [세계 철새의 날 특집] 철새도 피할 수 없었던 기후변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조윤주 세계 철새의 날(World Migratory Bird Day, WMBD)을 아시나요? 매년 5월과 10월의 둘째 주 토요일에 기념하는 세계 철새의 날은 철새와 철새서식지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고, 철새가 처해있는 위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06년에 제정된 글로벌 대중 인식 캠페인입니다. 매년 세계 철새의 날의 슬로건이 바뀌는데요, 올해의 슬로건은 ‘새처럼 날고, 노래하고, 비상하라! (Sing, Fly, Soar - Like a bird!)입니다. 철새들이 이주하는 기간 동안 노래하며 비행하는 특성을 따서 지은 문구로, 전 세계의 사람들이 새를 감상하고 새의 소리를 들음으로써 자연과의 관계를 되돌아볼 .. 2021. 5. 31.
달로 인해 온실기체가 방출된다고? 달로 인해 온실기체가 방출된다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박소연 달의 인력으로 인해 조석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심해에 있는 메탄을 대기로 방출하여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번 기사를 통해 온실기체와 메탄 하이드레이트에 대해 알아보고, 달이 어떻게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보려고 한다. 온실기체 앞서 온실기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온실기체는 대기를 구성하는 기체 중 지구의 지표면에서 우주로 발산하는 적외선 복사열을 흡수 또는 반사하여 지구 표면의 온도를 상승시키는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특정 기체를 뜻한다. 온실기체에는 수증기(H2O),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프레온.. 2021. 5. 31.
[물의 날 특집] 재미로 알아보는 식품별 물 발자국 [물의 날 특집] 재미로 알아보는 식품별 물 발자국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조윤주, 18기 민지수 [자료 1. 물] 출처 : 네이버 포스트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매년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증진하게 위해 1992년 47차 UN총회에서 지정하여 선포한 날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물 부족 문제와 수질오염을 방지하고자 각국이 동참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1977년 개최된 수자원회의에서 추진한 국제 음용수 공급 및 위생설비 보급 10개년 계획 이후 2020년 ‘Water and Climate Change’라는 표어로 물 관련 글로벌 상호협력 워크숍을 개최하기까지 이르러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국가들이 물의 .. 2021. 4. 26.
이른 봄 꽃, 아직 일할 준비가 안됐습니다. 이른 봄 꽃, 아직 일할 준비가 안됐습니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김승호 기후위기로 인해 매년 앞당겨지는 개화시기 올 겨울은 전 세계적으로 유난히 매서운 한파와 폭설이 몰아쳤다. 게다가 1년 이상 이어져 온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발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마음까지도 꽁꽁 얼었던 겨울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멈춰버린 우리 인간 사회와는 달리 자연은 어느새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고 있었다. 겨우내 얼었던 땅과 강물이 녹고 나무는 물을 머금어 싹을 틔웠다. 새롭게 돋아난 싹들은 따뜻한 봄볕을 받아 한 망울씩 꽃을 피어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제주도에서는 2월 중순 무렵부터 매화가 꽃을 피웠다. 이어서 진달래, 개나리 그리고 벚꽃까지.제주에서 시작한 봄.. 2021.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