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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말레이시아의 에너지정책이 가져올 국내 파급효과

by R.E.F 15기 김상재 2020. 2. 24.

약속의 땅 말레이시아의 에너지정책이 가져올 국내 파급효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5기 김상재, 민정윤, 16기 김건형, 17기 서유경, 오희린

 

 [약속의 땅 말레이시아]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문제의 심화와 화석연료의 고갈 등으로 재생에너지의 중요성과 비중은 점차 증가하면서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경향 속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나라는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시아’이다. 말레이시아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매장된 화석연료자원이 많은 편이고 특히 국가 에너지 수요의 75%를 담당할 정도로 천연가스 자원은 세계적인 매장량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세계적인 매장량을 가진 가스 자원조차도 약 36년이면 고갈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석탄자원 매장량도 역시 매우 많은 편이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개발하지 못해 국내 석탄 수요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과 에너지 안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제11차 계획(2016-2020)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재생에너지가 대체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2020년까지 대형 수력을 제외한, 전체 설치 용량의 2,080MW는 재생에너지로부터 제공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 계획에서 말레이시아 정부는 2025년까지 재생에너지의 비율을 20%까지 끌어올리고, 2030년까지 말레이시아는 에너지 구성에서 대형 수력을 포함한 재생에너지의 비율을 30%로 목표로 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태양광, 바이오매스, 바이오가스, 수력 발전 등 다양한 천연자원 활용 기회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전력 생산량 내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말레이시아의 재생에너지 산업은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전 세계 투자자와 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단 말레이시아는 북위 2도의 적도 근방에 위치해 있어 태양에너지 이용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대대적인 태양광발전 개발을 계획하고 있으며 일찍부터 독일의 기술을 바탕으로 태양광발전시스템을 개발해오고 있으며 건물 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BIPV)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빌딩 면적 10 입방미터 당 1 kWp의 태양광발전용량을 설치한다고 가정하면, 약 320만 채 주택, 45만 채 상점, 2만 1000채의 공장과 쇼핑몰을 가진 말레이시아의 건물을 이용한 태양광발전 잠재력은 11 GWp로 평가되고 있는데 이는 전력 수요의 20%를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다음으로, 말레이시아는 적도에 가까워 일사량이 높고 몬순기후(장기간 우기 존재)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역이 많아 태양에너지 이용에 적합한 국가이다. 지역에 따라 연평균 일사량이 평방미터당 1,800-1,900 kWh나 되어 대규모 태양광발전 단지의 조성과 주택 지붕의 소형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빌딩 일체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이용에 유리하다. 말레이시아의 발전용량 수요는 2030년에 23,092MW가 예상되는데 이 중 약 20%(6.5GW)를 태양광발전으로 보급할 예정이며 전체 주택의 약 40%(250만 채)에 지붕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런 이유로  말레이시아의 태양광발전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임을 예측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관심을 가져야 할 말레이시아의 상황 중 하나가 바로 태양에너지 관련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태양에너지 이용 기술에서 세계 주요국의 하나로 성장할 계획이므로 특히 주목해야 할 사항이다. 따라서 이후 내용에서는 앞으로의 말레이시아의 재생 에너지 발전 가능성을 분석하여, 한국 기업들의 현지 진출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로 인해 우리나라가 얻을 수 있는 이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SWOT 분석 : 말레이시아 재생에너지 발전]

 말레이시아의 재생에너지 사업 발전 정책에 대해 SWOT 분석법을 사용하면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

강점(S)

-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개발 가능성

- 신뢰할 수 있고, 비교적 저렴한 비용의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업체가 존재함

약점(W)

- 발전단가 등으로 인한 친환경 기술에 대한 대규모 수요가 부족함

-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고 있으나, 현재까지도 화석 연료 비중이 높음

기회(O)

- 재생에너지 부문에 대한 정부의 관심이 전보다 높아졌고, 투자 장려 정책이 마련됨

- 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과 동시에, 관련 기술 및 산업 분야의 진출 가능성 높아짐

위험(T)

- 재생가능 에너지 프로젝트의 불안정한 이윤 회수 가능성으로 인해 금융 및 은행 대출 승인을 받기 어려울 수 있음

- 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술 및 노하우 부족으로 안정적인 발전 능력이 부족함

[말레이시아의 재생에너지 사업 발전 정책에 대한 SWOT 분석]

출처  : 직접 제작

 

  말레이시아 정부는 증가하는 전력수요 대응 및 온실가스 배출량 절감을 위해 높은 화석연료 의존을 탈피하고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원 다변화를 목표로 설정하였다. 말레이시아 전력공사 Syed는 전력기자재 생산기업들을 육성하는데 적극적이라고 밝히면서 특히, 종교적 유대를 바탕으로 중동이나 아프리카 시장에도 적극 진출하고 있으므로 한국 기업이 협력하여 함께 시장을 개척해가면 좋겠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말레이시아 정부가 당면한 과제는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하는 에너지 공급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에 있다.

 

  또한 대규모 태양광 입찰 프로그램에서 태양광 발전 비용이 화석연료 발전 비용보다 낮다는 것이 입증됨에 따라, 향후 말레이시아는 다양하고 경제적인 방식의 재생에너지 이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의 재생에너지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재생에너지 발전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말레이시아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에너지 공급의 약 94.4%를 화석연료에 의존하던 말레이시아 정부는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감하기 위해 현재의 높은 화석연료 의존을 탈피하고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원 다변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5년 단위 주요 경제발전 계획인 제11차 말레이시아 계획(11th Malaysia Plan 2016∼2020)에 따르면,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여 화석연료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려고 하며,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 및 에너지 관련 분야 산업 발전이 어젠다로 포함되어 있는 등 국가 차원으로 육성하고 있는 중이다.

 

  제11차 말레이시아 계획의 구체적인 내용으로 말레이시아 정부는 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5% 절감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 해당 계획 아래 설정된 신재생에너지 개발 목표는 2020년까 지 총 2,080 MW (태양광 9%, 바이오매스 38%, 소수력 24%, 바이오가스 12%, 고형 폐기물 17%)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용량 확보이며, 이를 중심으로 말레이시아 정부는 2020년까지 국가 에너지믹스 중 신재생에너지원 비율 11%까지 확충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 바이오가스, 소규모 수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공급원 개발, 마이크로 그리드 및 전력저장장치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비중을 증가시키며 바이오매스, 바이오가스 등 도시 고형폐기물을 활용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연구도 착수할 예정인 상황이다.

 

  말레이시아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은 재생 가능 에너지법(Renewable Energy Act 2011)이 있다. 해당 법은 재생에너지 활용 촉진을 목표로 SEDA(말레이시아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 당국)의 설립법이자 발전차액 지원제도(FIT, Feed-In-Tariff) 등을 규정하는 법이다. 2011년 발전차액 지원제도 도입 후 말레이시아 내에서는 전통적인 신재생에너지원인 수력과 바이오매스 외에 태양광, 소수력 발전, 바이오 가스, 지열 에너지원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FIT 승인을 취득한 발전소 중 상업적으로 운영되는 발전소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태양광 발전소이다.

 

  2020년 예산안(Budget 2020)에 따르면 세금 관련 혜택으로 Green Investment Tax Allowance(GITA) 및 Green Income Tax Exemption(GITE) 등 녹색기술 투자에 대한 세제혜택 기간이 2023년까지 연장되며, Solar Leasing을 진행하는 기업에 대해 최대 10년까지 70%의 소득세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말레이시아 정부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발전 당국(Sustainable Energy Development Authority: SEDA)의 e-bidding 시스템을 통해 대규모 태양광발전(LSSPV), NEM(Net Energy Metering), 발전 차액 지원제도 등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말레이시아 경제구조의 다양성을 제고시키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말레이시아 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을 발표하고 진행 중에 있으며, 재생에너지로의 전환과 더불어 경제구조의 다양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에너지 산업의 주요 현안 및 한국 태양광 기업의 현지 진출 가능성]

  에너지 부문의 산업에서 말레이시아 정부는 앞서 말했듯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감하기 위해 현재의 높은 화석연료 의존을 탈피하고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에너지원 다변화를 목표로 삼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원래 2015년까지 985M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 달성을 공언했으나, 계획이 지연되면서 2020년까지 대용량 발전 쿼터를 배정해서라도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취지를 드러냈다. 더불어 태양광 발전이 FIT를 취득한 발전소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내용을 기반으로 추후 말레이시아는 태양광발전을 비롯한 재생에너지에 대한 수요는 향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IDA)에 따르면, 2018년 총 투자가치가 30억 링깃(7억 4300만 달러)에 이르는 총 175건의 재생 가능 에너지 프로젝트가 승인되었다고 전했으며, 태양에너지 프로젝트만 161건으로 25억 링깃에 이르는 등 재생에너지의 발전 중 태양광 발전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말레이시아 재생에너지 분야 중 태양광발전 관련 설비 및 서비스 관련 기술은 가장 유망한 시장이므로 우리나라가 해당 관련 기술 및 산업분야에 진출 가능성이 상승하고 있다고 파악하고 있다. 

 

[한국 태양광 기업의 현지 진출 전략] 

  우선 말레이시아에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전력위원회의 발전 쿼터를 배정받아야 한다. 또한 발전사업자로부터 PPA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FIT 지원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경우에만 정상적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을 전개할 수 있어서 실질적으로 대용량 태양광 발전 사업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도움을 주는 상황이라 진입 장벽이 낮아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발전차액 차감 제도로 인해 높은 가격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고효율 제품이나 비용 절감형 플랜트로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KOTRA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에서는 이러한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말레이시아 전력위원회(EC)에서 대용량 태양광 쿼터 배정과 관련해 RFQ를 받은 18개사 리스트를 확보하고, 현지 태양광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에 별도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말레이시아 전력공사의 조달본부장 Syed는 한국 전력기자재 업체들의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 의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향후 양국 전력산업의 협력과 기술교류에 관심을 보였다. 이에 말레이시아 전력공사의 벤더 등록 및 납품절차를 충실히 이해하고 유력 현지 파트너를 발굴해야 성공적인 납품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OTRA에서 접근하는 말레이시아 전력공사 제품 납품 목표 방향] 

  말레이시아와의 무역 선제 조건은 말레이시아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용량 2,000MW 달성 목표로 선정하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200MW씩 태양광 쿼터를 배정하여 말레이시아 전력위원회(EC)에서 선정한 18개의 견적 요청을 받은 말레이시아 자국 회사와 협력을 하여야 한다.

 

  이후 전력공사에 제품을 납품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말레이시아 정부조달 참여 과정과 유사하다. 물품 공급은 말레이시아 재무부에 등록되어야 하고 공사기업은 건설산업청(CIDB) 고과 업자 등록기관(PKK)에 등록돼야 한다.  즉, 기본적으로 말레이시아 기업만 말레이시아 전력공사에 납품할 수 있다는 뜻이다.

 

  특별한 국제입찰 공사나 납품 건이 아니라면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을 파트너로 발굴해야 말레이시아 전력공사에 제품을 납품할 수 있기 때문에 KOTRA는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에서 한국 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말레이시아 전력위원회(EC)에서 대용량 태양광 쿼터 배정과 관련해 견적 요청(RFQ)을 받은 18개사 리스트를 확보하고, 현지 태양광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에 별도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현재까지 소형 태양광 중심으로 개발돼 왔으나, 향후 대용량 태양광에서부터 바이오매스, 소각로 발전 등 다양한 에너지원과 대용량 발전 사업을 장려하는 쪽으로 발전할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태양광 관련 사업자들의 현지 진출에 적기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발전차액 차감 제도로 인해 높은 가격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므로 한국기업은 고효율 제품이나 비용 절감형 플랜트로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KOTRA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에서는 30MW에서 50MW급으로 분류된 P3 프로젝트에 후보기업으로 선정된 20여 개 기업을 중점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며, 이미 말레이시아 전력회사(TNB)와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협력을 모색하는 중이다.

 

  TNB의 주요 사업 군은 발전소 EPC, O&M 서비스, 송배전 전력 제품 납품, 신재생 에너지 및 스마트그리드 그리고 연구개발 부문이므로 TNB를 통한 말레이시아 주요 관급 사업에 조인트 벤처 설립 형태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그리드와 같은 국내에서 많은 사례를 가지고 있는 사업의 경우 특히 섬이 많은 말레이시아에서는 독립형 전력 공급과 운영에 대하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기업은 컨소시엄 형태를 통하여 섬을 마이크로 그리드화 하는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제안을 통해 공동 프로젝트 형태의 진출 기회를 얻는 것이 KOTRA의 기본 목표이다.

 

[말레이시아와의 협력, 그 이상까지]

  우리는 SWOT 기법을 통해 말레이시아가 앞으로도 계속 재생에너지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중 가장 유망한 분야인 태양광발전 관련 산업에 있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현지 진출 가능성에 대해 다방면으로 알아보았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앞으로도 많은 대규모 태양열(LSS) 발전 프로젝트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므로 더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말레이시아의 재생에너지산업에 뛰어들 것이 예상된다. 말레이시아는 태양에너지를 포함한 보편적이고 경쟁력 있는 재생에너지원들로 인해 추후 대체에너지의 단가가 일반 전력회사(화석연료 발전)에서 전력을 구입하는 가격보다 작거나 동등한 상태인 ‘전력 그리드 패리티’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렇다면 경쟁력을 갖춘 우리나라 기업들이 현지에 대거 진출할 것이다. 이후 태양전지 관련 분야 기술인 ESS(에너지 저장 장치)나, 클라우드 기반 VPP, 에너지 그리드 관리 기술 등의 분야가 잇따라 유망할 것으로 전망되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국내 기업들의 추가 해외 진출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말레이시아 뿐 아니라 국내외적으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국가적인 협력을 이루어 전 세계인의 풍요롭고 윤택한 삶을 살아가는 날을 기대해본다.


[참고문헌]

[1] 탁순환, 말레이시아 신재생에너지 산업, Kotra, 2019.12.30,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784/globalBbsDataView.do?setIdx=403&dataIdx=179783

[2] 오유진, 말레이시아 신재생에너지 시장 동향, Kotra, 2018.12.15,

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album/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71392&searchNationCd=101076

[3] 2020년 말레이시아 정부 예산안의 주요 내용, 주말레이시아대사관, Kotra, 2019.10.17,

http://mys.mofa.go.kr/my-ko/brd/m_1928/view.do?seq=1343408&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4] 송명규, '말레이시아, 태양광 등 신재생산업 성장 기대', 투데이에너지, 2020.01.20,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21754

[5] 정윤서, 한국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에 긍정적, Kotra, 2013.03.12,

http://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album/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19670&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page=199&row=100

[6] 이익환, 말레이시아 전원에너지의 현황과 미래, ReSEAT 분석리포트, 2012

[7] 김영철, 말레이시아의 태양에너지 이용현황과 전망, ReSEAT 분석리포트,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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