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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열2

버려지던 폐열, 그 화려한 변신! 버려지던 폐열, 그 화려한 변신! 18기 최별 4차 산업혁명이 도래됨에 따라 지금의 IOT산업이 주목받게 되면서 ‘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이 연구의 화두에 오르게 되었다. 이름만으로는 쉽사리 짐작되지 않는 용어, 에너지 하베스팅. 이는 과연 무엇일까? 에너지 하베스팅이란 버려지는 에너지를 수확해서 사용한다는 의미로 1954년 벨 연구소에서 태양전지 기술을 발표하면서 처음 제시되었다. 이전까지 자연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는 전기 에너지로 변환되지 못해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없었고 따라서 많은 에너지가 당연하게 버려지고 낭비되어야 했다. 그 때문에 이러한 태양전지 기술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생산성을 가지는 형태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할 수 있었으며 이를.. 2020. 11. 30.
전력 잡아먹는 데이터센터, 버려지는 열을 활용하다 전력 잡아먹는 데이터센터, 버려지는 열을 활용하다 17기 김희진 데이터 센터란? 데이터센터란 검색, 클라우드, 온라인 게임, VOD, 소셜네트워크(SNS)로 주고받는 메시지와 자료 등 각종 온라인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송하는 시설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영상을 클릭하면 데이터센터에 저장되어 있던 영상이 실시간으로 전송돼 재생되는 것이다. [자료 1.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 출처 : BUSINESS plus 넷플릭스 같은 VOD 스트리밍 사이트는 물론 구글, 애플, 페이스북과 같은 글로벌 IT기업부터 국내 통신사, 포털사이트까지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구글은 무려 18개의 데이터센터를 세계 곳곳에 가지고 있다. 이 데이터센터는 24시간 365일 가동되면서 대규모 전력을 소비한다. 사실 데이터를 .. 2020.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