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Vpp5

태양광 발전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태양광 발전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권승호 [서론] 정부의 3020정책(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율을 20%까지 높이자는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이 크게 발달하고 있다. 하지만 적게는 수억 많게는 수 십억 원대 사업비에 비해 발전효율이 크게 떨어져 철거가 결정되거나, 고장 난 채 방치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 [원인 1) 태양광 발전 단지의 막대한 비용] -설치 비용 2018년 기준 1322㎡ (400평) 100kW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데 대략 1억 7천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 필요 서류 작성 및 인허가 대행에 800만 원, 계통연계 부담금 860만 .. 2021. 6. 28.
에너지 전환? VPP(가상 발전소)와 함께라면 문제없어! 에너지 전환? VPP(가상 발전소)와 함께라면 문제없어!대학생 신재생에너지 기자단 15기 박정우 단원 한국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통해 온실가스와 기후변화 등 지구의 환경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세계적 흐름에 맞춰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전통 에너지원인 석탄과 원전 비중을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원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고 있다.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목표치 30~35%)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 주요 내용]출처: 에너지 경제 하지만 재생에너지는 바람이 불지 않거나, 흐린 날씨에는 출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필요한 시점에 전력을 생산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전압 및 주파수의 이상을 초래하고, 전력품질을 떨어뜨린다. 특히 신재생.. 2020. 3. 23.
[세미나 탐방]에너지 클라우드_친환경 분산자원이 이끄는 지속가능한 미래 - 02 에너지 클라우드_친환경 분산자원이 이끄는 지속가능한 미래 - 02 8기 신지민 14기 이한주 15기 김성렬 전 세계 기업이 RE100 (Renewable Energy 100%) 캠페인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전력중개사업자 협의회가 주최한 ‘에너지 클라우드: 친환경 분산자원이 이끄는 지속가능한 미래’ 세미나가 4월 30일 서울시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렸다. RE100 캠페인은 기업이 필요한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로 대체하겠다는 움직임을 뜻한다. [사진 1. 에너지클라우드 세미나 참가 패널] 출처 :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본 행사에서는 해줌, 지속가능기업협의회, 전력거래소, 신성이앤지, 인코어드 테크놀러지, 그린피스 등의 12개 기관 및 기업이 구성원으로 참여했다.. 2019. 5. 15.
전기 대신 팔아드립니다!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에 관하여 전기 대신 팔아드립니다!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에 관하여 15기 양진호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은 새로운 에너지 사업의 하나로 2016년 도입하기로 했던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관련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2018년 6월 승인되었고, 법 시행시점인 12월에 시행령 등 하위법령 정비가 완료되었다. 그리고 올해 1월 한국전력거래소를 통해 실증사업을 거친 뒤 2월부터 본격적으로 전력중개시장이 개장하였다. [표1.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이하 중개사업)이란 [표1]의 내용과 같이 태양광 등 소규모 전력자원을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자(이하 중개사업자)가 모집하고 전력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 중개사업자는 소규모 전력자원 보유자를 대신해 생산전력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2019. 5. 6.
가상(嘉尙)한 발전소, 가상발전소(VPP) 등장 가상(嘉尙)한 발전소, 가상발전소(VPP) 등장 한때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가상(Virtual)의 세계. 첫번째는 특정 환경이나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만들어진 세계인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 두번째는 많은 사람들을 눈물과 웃음을 선사했던 가상 화폐(Virtual Currency 혹은 Virtual Money)가 있다. 또 가상을 이용한 시장이 있다. 바로 가상 발전소(Virtual power plant, VPP)이다. 이제는 전력 시장까지 ‘가상’이 출현했다. 발전소가 가상이 적용 될 것인지 의문이 들 것이고 생소할 것이다. 가상발전소(VPP)란, 계량기 뒤에 숨어 있는 시장으로 불리는 가상발전소는 소규모 분산전원을 소프트웨어로 모아 지역적 제한없이 마치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전하.. 2018.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