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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80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기술 로드맵 누워서 컴퓨터를 하거나 잠을 자는 사이 자동차가 나를 원하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이 더 이상 운전에 관여할 필요도 없으며, 교통체증이나 사고 위험 또한 감수할 필요가 없다면 이상적인 이동수단일 것이다. [그림1. 미래의 이상적인 자율주행 차량 모습] 출처 : Google '자율주행' [그림2.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中 자율주행자동차의 모습] 출처 : Google '자율주행' 사실 이러한 발상은 마이너리티 리포트, 토탈리콜 등 다양한 공상과학 영화에서 보여 진 바 있으며 실제로 자동차 업계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실현을 위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는 대부분의 기업들은 2020년까지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5년 까지.. 2017. 7. 13.
신재생에너지에 '푹'빠진 금융권 신재생에너지에 '푹'빠진 금융권 금융권에서 신·재생 에너지가 새로운 먹거리로 각광받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대표적인 소식으로 지난 3월, 국내 풍력 기업인 유니슨은, SK증권 포함 국내 대규모 금융사로부터 (산은캐피탈,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85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받고 풍력단지 건설 계획에 착수하게 되었다. 유니슨에서는 이번 계약으로 총 사업비 990억원으로, 주주 지분 140억원 차감한 나머지 금액이 PF(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마련되었다고 한다. 저성장·저금리를 겪고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신·재생 에너지가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 은행 등 금융기관이 사회간접자본 등의 사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그림 1. 정암풍력발전단지.. 2017. 6. 8.
전기차의 핵심부품 인버터 파헤치기! 전기차의 핵심부품 인버터 파헤치기!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전기차 산업이 대두되고 있고, 환경 문제와도 결부되어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각종 정부 정책 및 기업들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에너지 생산 및 소비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중에서 핵심이 되는 부품은 전력을 변환시켜주는 장치인 인버터이다. 인버터는 상용 전원으로부터 공급된 전력을 입력받아 자체 내에서 전압과 주파수를 가변하고 전동기에 공급해 사용자가 전동기 속도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어하는 장치이다. 쉽게 말해 사용자가 원하는 전력으로 상황에 맞게 변환시킬 수 있는 전력 변환 장치이다. [그림1. 인버터] [그림2. 인버터를 통한 제어] 출처 : LS산전 예를 들어.. 2017. 6. 7.
[수소자동차]CO2 배출 STOP! H20 배출 GO! 수소자동차가 다가온다. - CO2 배출 STOP! H20 배출 GO! 수소자동차가 다가온다 [ 사진1. 푸른별 지구, 표면적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출처 : pixabay 지구의 표면적을 약 70% 차지하고 있는 물, 물의 분자식은 H2O이다 . 물을 구성 하고 있는 H 즉, 수소로 차를 움직일 수 있다면 어떨까? [ 그림 1.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의 대결.] 출처 : the300 미래의 자동차는 전기자동차와 수소자동차의 대결이 될 것이다. 과연 수소자동차는 얼마나 우리에게 다가왔을까? 사진2. 일본에서 운행중인 수소 버스. 출처 - global autonews - 사진3. 울산에서 시범운행중인 수소 택시. 출처 - global autonews - [ 그림 2. 수소자동차에서 시작된 한일전.] 출처 : 세계일보 옆.. 2017. 6. 3.
전기차의 수요를 늘려줄 Master&Slave 충전시스템 전기차의 수요를 늘려줄 Master&Slave 충전시스템 -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전기차(Electric vehicle, EV)산업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하는 친환경 기술에 대한 지원과 4차 산업혁명 기술 준비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주목을 받는 분야 중 하나가 되었다. 에너지와 관련된 산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인프라가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기에 정부의 정책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차 지원 정책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지원 정책은 등장 배경에서 알 수 있듯이 인프라 구축 및 보급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기 충전소의 보급은 필수적인데 우리나라는 보급이 아직 더딘 상황이다. 충전소 보급을 위해 정부에서는 충전소 설치에 들어가는 비.. 2017. 5. 11.
[전기차충전기]전기자동차에 불어온 새로운 바람, 충전 방식의 진화 전기자동차에 불어온 새로운 바람, 충전 방식의 진화 [사진1. 테슬라의 충전기 '슈퍼차저 스테이션'의 모습] 출처 - '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자동차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온, 미국의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충전기 업그레이드를 발표하며 다시 한번 혁명을 일으키려고 한다. 테슬라는 기존 자사의 충전기 ‘슈퍼차저 스테이션’의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업그레이드 내용은 기존의 충전 속도보다 빠른 충전을 하는 것이다. 현재의 충전기는 1대당 135kW 이상을 지원하며 30분 충전에 약 27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충전 속도는 2배 이상 빨라질 것이라는 게 테슬라의 입장이다. 이럴 경우 15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95%를 충전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질세라 BMW와 포드, 폭스바겐.. 2017. 5. 5.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SWEET 2017(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7)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SWEET 2017 [사진 1. SWEET 2017]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국제 전시회인 SWEET 2017은 3.15 ~ 3.17일 동안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다. 태양열,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 송배전, 에너지 효율, 스마트그리드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품목을 가진 32개국 180개사 500부스의 규모로 이루어져 있었다.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가업체들 구성원 모두가 교류할 수 있는 큰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사진 2. 파랑종합건설의 고정가변형 태양광발전구조물] 입구부터 시선을 확 사로잡는 파랑종합건설의 ' 고정가변형 태양광발전구조물 '은 그냥 고정되어있거나 사람의 힘.. 2017. 4. 8.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최!! [ 그림1 (출처 :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 홈페이지) ] 신재생에너지의 위상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지금.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전시회,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4월 5일부터 4월 7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 그림 2. 대구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전경 (출처 : EXCO) ] 엑스코는 신재생에너지사업에 대한 분위기가 매우 고조되는 가운데 글로벌 신기후 체제 출범 원년을 맞아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17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개최한다. 엑스코는 최대 규모의 전시회이자 가장 국제적인 전시회로써 중국, 독일, 미국, 헝가리 등 해외기업 참가율이 40% 이상 매년 유지되고 있다. 또한 태양광 분야별(장비, 주변기기, 센 모듈) 글로벌 TOP기업.. 2017. 3.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