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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술-산업-정책151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 공동체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 공동체 18기 한동근 2020년 7월, 정부는 대한민국의 저탄소·친환경 녹색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그린 뉴딜’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린 뉴딜 로드맵에는 현재 화석 및 원자력 연료 기반의 전력 체제에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과 이산화탄소 배출 ‘0’ 달성, 녹색산업의 기반 구축을 위한 재생에너지 산업생태계 육성 정책이 포함되어 있다. [ 자료 1. 그린 뉴딜 추진 과제 ] 출처 : 산업통상자원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에 따라 국회에서 제3차 추경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였고,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분야에 총 2,710억 원 규모의 예산이 추가로 투자된다. 특히 추경을 통해 주민참여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사업이 신설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 2020. 10. 26.
꿈의 송전망의 실현, 초전도 케이블 꿈의 송전망의 실현, 초전도 케이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김민석 현대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서 전기는 우리와 뗄래야 뗄 수가 없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1인당 소비전력은 2017년 기준 9.869[Kwh]로 전 세계 국가 중 상위권에 위치하며, 개인의 범주에서 벗어나 국가의 단위로 나아가면 2000년 이후 연평균 전력 소비 증가율은 4.3%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2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전기 사용량은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수요가 많은 만큼 공급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전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송전탑 등으로 계통 연계를 통해서 수송, 변전을 하고 이와 같은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소비자들은 전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하.. 2020. 10. 26.
코로나 19의 또 다른 영향, ‘화평법’ 한시적 완화 코로나 19의 또 다른 영향, ‘화평법’ 한시적 완화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5기 단원 민정윤 [자료 1. 가습기 살균제 피해 공식화 9주기] 출처: 연합뉴스 공장 혹은 시설에서 유해화학물질이 유출되는 사고에 관한 뉴스를 본 적 있을 것이다. 화학사고는 피해자나 지역주민에게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수반하는 중대한 사고이기에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물티슈에서 검출되었다는 포름알데히드, 침대에서 검출된 라돈 등 화학물질은 우리가 활동하는 공간 어디에서든 쉽게 만날 수 있을 만큼 우리 생활 속 가까이에 있다. 이러한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를 사전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을 개정하였고,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0. 10. 26.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한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발을 담그다. 17기 강하은, 백도학 18기 서현영, 김민주 재생에너지 3020, 한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이룰까? [자료 1. 현 정부 그린 뉴딜 재생에너지 목표] 출처 : 매일경제 녹색 전환을 위한 정부의 2030년까지 전체 발전량에서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2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2017년부터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으로써 추진 중이다. 현 정부의 `탈원전, 탈석탄’ 정책으로 2034년까지 신재생 발전설비 78.1GW(발전설비 비중 40%)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가진다. 실제로 2020년 4조 5천억 원에서 2025년까지 11조 3천억 원 사업비를 추진할 예정이나 다만 지금까지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생산으로 보았을 때 더욱 확장.. 2020. 9. 26.
1천만년동안 지속가능한 에너지, 핵융합에너지 1천만년동안 지속 가능한 에너지, 핵융합에너지 15기 김민서, 16기 곽준우 지구 위에 뜬 태양을 바라보자. 너무나도 당연하게 빛을 발하고 있을 것이다. 환경과 에너지를 고민하던 학자들은 지구에서도 태양처럼 무한한 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면 에너지에 대한 환경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어떤 에너지가 태양의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것일까? 그 해답은 바로 핵융합에 있다. [자료 1. 태양에너지의 근원인 핵융합] 출처: 국가핵융합연구소 페이스북 핵융합이 뭐야? 핵융합은 플라즈마 상태에서 가능하다. 플라즈마란, 물질의 네 번째 상태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물질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고, 원자는 전자와 원자핵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전자는 강력한 전자기력에 의해 원자핵에 붙잡혀 있다. 하.. 2020. 9. 7.
콩값보다 싼 두부값? 전기 요금 체계, 과연 적합한가-한전의 전기요금 개편, 연료비 연동제- 콩값보다 싼 두부값? 전기 요금 체계, 과연 적합한가 -한전의 전기요금 개편, 연료비 연동제- 15기 김재환, 18기 이유나, 18기 최별 ▶ 연료비 연동제,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 환경과 전기 공급 안전성에 선순환 가져오나 ▶ 우리나라에 과연 적절한가 ▶ 전기요금의 개편, 어떻게 나아가야 하나 여름철이면 전기요금이 이슈로 떠오르곤 한다. 현재 한국전력공사의 이익을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국제유가의 등락이다. 전기요금이 원가보다 낮은 경우가 잦은데, 이는 유럽연합, 일본, 중국 등에서 통상마찰의 이유로도 이따금 지적되곤 한다. 한전은 특히 고유가 시기에 타격이 큰데, 국제유가가 상승한 2019년에 약 1조 3000억 원의 적자를 냈다. 이러한 구조를 두고 김종갑 한전 사장은 자신의 SNS상에 “저는 .. 2020. 9. 6.
그린뉴딜 수혜기업, 일희일비해선 안된다 그린뉴딜 수혜기업, 일희일비해선 안된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심유진, 18기 이지수, 정동호 그린뉴딜 수혜기업, 그 방향성은? 국내의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 증가하고 탄소 중심 산업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경제·사회 구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경제, 사회의 과감한 녹색 전환을 이루기 위해 탄소중립 사회를 지향점으로 그린뉴딜 추진 계획안을 발표한 바 있다. 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그린뉴딜 사업으로 재생에너지 산업 분야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태양광, 수소, 풍력 등 국내 주요 재생에너지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그린뉴딜 사업이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주민 반대로 인한 관련 인프라 확충 난항 등으로 침체된 재생에너지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2020. 9. 6.
수열 에너지가 불러온 나비효과 : 춘천 수열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수열 에너지가 불러온 나비효과 : 춘천 수열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17기 손예지 D-?, 끝을 알 수 없는 코로나와의 전쟁을 받아들이는 정부의 자세 [자료 1. 포스트 코로나] 출처 : 한국전기안전공사 블로그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후 지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속출됨에 따라 코로나와의 싸움은 점점 길어지게 되었다. 코로나가 수그러들지 않고 기승을 부리는 탓에, 마스크는 외출과 동시에 필수가 되었고 사람이 몰리는 축제, 박람회, 공연장 등이 줄지어 취소되면서 일상생활 전반에 타격을 주고 있다. 이는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코로나는 미국과 유럽 등 아시아권에서 비교적 먼 나라까지 영향을 끼치며 결국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또한 다양한 변이를 일으키며 전염력은 더욱 강해졌으며,.. 2020.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