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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196

진짜 친환경이 우리 삶에 들어오는 방법 ‘녹색채권’투자 진짜 친환경이 우리 삶에 들어오는 방법 ‘녹색채권’ 투자 14기 윤재성 녹색 채권이란 무엇인가? 미래에 더 나은 것을 얻기 위해 다양한 것을 투자한다. 특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일정 금액의 돈을 투자하고 미래에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다. 긴 투자의 역사만큼 증권, 선물, 채권 등 투자 상품도 다양하다. 여러 투자상품 중 채권은 정부, 기업에서 발행하는 차용증이며 채권투자는 이것을 사고 이익을 기대하는 것이다. 채권 투자를 하는 사람은 일정한 금액의 돈을 빌려주는 채무자가 되는 것이며 추후 채권의 계약기간이 끝났을 때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는 것이다. 이때 채권을 통해 기업은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녹색 채권은 무엇인가? 가장 간단하게 표현한.. 2020. 6. 29.
전기요금 상승과 에너지전환의 딜레마 전기요금 상승과 에너지전환의 딜레마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심우빈, 심유진 에너지 고소비 국가, 한국 한국의 전기요금은 저렴한 편에 속한다. 실제로 한국의 1인당 전기요금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28개국 가운데 2번째로 저렴하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별 전기요금'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전기요금은 8.28펜스(약 125원)/kWh(킬로와트시)를 기록하였으며, 터키의 1인당 전기요금 7.79펜스/kWh에 이어 28개국 중 두 번째로 낮았다. 아래 자료에서 왼쪽에서 두 번째가 한국이며, 이는 28개국 평균수준(빨간 선)의 절반 정도에 해당한다. [자료1. 국가별 1인당 전기요금] 출처 : IEA 현재 전기요금도 낮은 편이지만, 2000년 이후 지난 2.. 2020. 6. 29.
새우 시리즈 3: 친환경 양식의 세계, 바이오플락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새우 시리즈 3: 친환경 양식의 세계, 바이오플락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16기 곽준우, 16기 변은경, 16기 이지윤, 17기 이유림 [자료 1. 신안 왕새우 양식장] 출처: 스포츠 서울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 양식방법은 양식 용수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수질오염과 같은 환경오염을 야기한다. 또한 양식 어류를 키울 때 생산원가가 높은 인위적 사료를 먹이다 보니 생산 비용이 높은 데에 반해 상품성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와 같은 이유로 현재 환경오염 최소화, 고밀도 사육, 연중 안정적인 생산성,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에 대한 요구가 상승하고 있다. 따라서 본 기사에서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어업인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양식산업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바이오플락이란?" '바이오플락의 정.. 2020. 6. 29.
신재생에너지야 빨리 자라렴 복합화력발전소가 버티고 있을게! 신재생에너지야 빨리 자라렴 복합화력발전소가 버티고 있을게! 17기 오희린 탈원전에 대한 주장은 1956년 영국에서 최초의 상업용 원전을 가동할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기본적으로 탈원전을 지지하는 '원자력 발전 폐지론자'들은 원자력 발전이 친환경적인 에너지가 아니며, 통제 가능한 근본적 기술을 확보하지 못한 위험한 에너지라는 생각에 동의한다. 요근래 대한민국의 탈원전 정책은 1979년 미국 스리마일 섬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소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등 세 개의 유명한 원전 사고의 영향을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18대 대선에서부터 에너지 공급에서 원자력 발전의 비율을 축소하는 탈원전 에너지 정책을 제시하였다... 2020. 6. 29.
새로운 책임, 태양광 폐모듈 리파워링 새로운 책임, 태양광 폐모듈 리파워링 16기 김미림, 16기 전예지, 17기 이지윤 태양광 폐모듈 발생량 통계자료 기반 소개 한국의 태양광발전설비는 2017년 6GW, 2030년 41GW, 2050년 135GW 수준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측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이 정책이 시행되면서 2018년도 상반기에만 무려 1.34GW가 보급되었다. 또한 한국형 FIT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지속해서 설치량이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보급이 확대된다는 것은, 곧 태양광 패널이나 풍력터빈 등 재생에너지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늘어난다는 것이다. 태양광 패널에는 수명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폐기물이 될 수밖에 없.. 2020. 6. 29.
폴리실리콘 생산 중단, 태양광의 미래는 어디에? 폴리실리콘 생산 중단, 태양광의 미래는 어디에?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백도학, 심유진 OCI, 한화솔루션이 폴리실리콘 생산을 중단하다 [자료 1. 폴리실리콘과 중국 수출] 출처 : 네이버뉴스 국내 최대이자 전 세계 3위의 폴리실리콘 제조사인 OCI가 지난 2월 11일, 설비보완과 사업 환경 악화로 인해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군산공장)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OCI에 이어 한화솔루션도 2월 20일 폴리실리콘 가격이 너무 낮고, 가격이 다시 오를 거라는 기대감도 없는 상황이라며 폴리실리콘 생산을 중단했다. 이처럼 국내 폴리실리콘 생산의 기반이었던 OCI, 한화솔루션 두 곳이 연달아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서, 국내 태양광 산업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OCI와 한화솔루션이 회사의 주요사업이었던 폴리실.. 2020. 5. 25.
물과 공기가 차세대 ESS를 이끌다. 물과 공기가 차세대 ESS를 이끌다. 16기 문정호, 16기 임상현 ESS란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과잉 생산된 전력을 저장한 후, 수요가 많을 때 저장된 전력을 사용하는 거대한 저장 장치를 말한다. 신재생에너지의 보급과 확대로 그 중요성은 점차 부각되고 있으며, ESS는 크게 ‘배터리 방식’과 ‘비배터리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배터리 방식’의 경우, 대표적으로 리튬 이온 전지를 이용한 ESS를 예로 들 수 있다. 이는 에너지 밀도가 높으며 전력 손실이 적어 ESS 중에서도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이지만,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화재사건으로 인해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전 전력연구원을 포함한 여러 연구진은 ‘비배터리 방식’의 대용량·장주기 ESS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 2020. 5. 25.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스마트시티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스마트시티 : 스마트시티의 문제와 해결방안 중심으로 15기 최명근 오늘은 친구와 두시에 신촌에서 약속이 있다. 차가 없는 나는 집을 나서자마자 스마트폰으로 서울시 대중교통 어플을 통하여 원하는 버스의 남은 시간과 좌석 수를 확인한다. 버스 정류장을 걸어가면서 도로전광판에 오늘의 날씨와 미세먼지 등을 체크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것을 확인하고, 재빨리 마스크를 착용한다. 그렇게 무사히 제 시간 안에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러한 일기는 요즘 같은 시대에 당연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 였다. 하지만 도시에서 제공하는 편리한 데이터 덕분에 시간에 맞추어 하루를 계획할 수 있고, 날씨 등의 여러 정보들도 제.. 2020. 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