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ctivity/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2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정보] 화웨이

by R.E.F. 21기 오화종 2022. 4. 8.

지능형 디지털 구현의 선두주자, 화웨이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1기 오화종

 

[자료 1. 화웨이 로고]

출처 : 화웨이 홈페이지

1. 기업소개

전세계적으로 정보 및 통신기술과 스마트 장치의 선두주자를 뽑으라고 한다면, 대표적으로 ‘화웨이’를 떠올릴 것이다.

1987년에 설립된 화웨이는 현재 194,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17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억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웨이는 유비쿼터스 연결을 지향한다.

클라우드,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디지털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이용자 삶의 모든 측면에서 민첩하고 효율적인 서비스 향상을 일으킨다.

 

2. 최신기술

[청정 전력 시스템]

스마트 PV(태양광 발전) 부문에서 화웨이는 풍력, 태양열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저장에 집중한 청정 전력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중동지역에서 화웨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홍해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을 지원하며 도시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400 MW PV 및 1.3 GWh 규모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사용해 향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착수되면 해당 지역 일대는 세계 최초로 100% 청정에너지인 PV와 에너지 저장 장치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게 될 것이다.  

[오프 그리드 전원공급 솔루션]

기지국 전력 설비 관련하여 화웨이는 기지국 사이트를 단순화하기 위해 룸(room) 대신 네트워크 캐비닛을, 캐비닛 대신 기둥을 사용했으며, 이동 통신사가 네트워크 탄소중립을 촉진하고 에너지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오프그리드(off-grid) 전원 공급 솔루션을 출시 했다. 예를 들어, 중국 저장성의 한 통신사는 화웨이 사이트 파워의 고밀도 eMIMO 기술을 사용해 캐비닛 6개를 단일 캐비닛으로 교체해 설치공간을 5m2에서 1m2로 줄이고 현장 에너지 효율을 85%에서 96%로 개선했다. 또, 통신사는 약 20% 증가한 전력량을 생산하는 iPV 기술이 탑재된 화웨이의 그린 파워 솔루션을 채택해 PV가 녹색 ICT 네트워크의 주요 전력 공급원이 되어 매년 기지국 당 탄소 배출량을 8톤 줄일 수 있게 됐다.

[지능형 차세대 데이터 센터]

데이터 센터 시설에서는 화웨이의 조립식, 모듈화 및 지능형 기술을 사용하여 단순하고 친환경적이며 동시에 안전한 지능형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구축한다. 예를 들어 화웨이의 조립식 모듈형 데이터 센터 솔루션은 우한에서 신속하게 AI 컴퓨팅 센터 구축을 가능케했다. 해당 센터는 120일 만에 완공되었고, 180일 만에 운영을 시작하여개소하여 출시 기간이 50% 이상 단축됐다. 아울러전력 효율 지수(PUE)를 1.25로 줄이기 위해 AI 에너지 절약 기술이 채택되었다. PUT 1.25는 매년 340만 kWh 이상의 전기를 절약하는 것 나타낸다. 또한 탄소 배출량은 수명 주기 동안 약 4만2000톤을 줄일 수 있는 걸로 알려졌다.

[드라이브원 동력 전달 장치 SERES]

mPower(모바일 파워)에서 화웨이는 전력 도메인 솔루션과 충전 인프라를 제공해 전기화 전송 프로세스를 가속화한다. 화웨이의 드라이브원(DriveONE) 동력 전달 장치 SERES는 세계 최초로 고성능 전기 쿠페 SUV가 1.99초 만에 크루즈 레인지 1000km 이상, 시속 0~50km 이상의 가속력을 발휘하도록 도왔다. 

3. 홈페이지 주소

https://www.huawei.com/kr/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