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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기후변화-환경

클래식, 기후 위기를 논하다

by R.E.F. 24기 도영현 2024. 3. 2.

클래식, 기후 위기를 논하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4기 도영현

 
[지구의 운명 교향곡]

[자료 1. 오케스트라]

출처 : pixabay

지구의 운명을 담은 교향곡은 탄생 이래로 계속해서 연주되고 있다. 인간이라는 악기가 내는 소리는 다른 생물에 비해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듯하다. 동시에 지휘자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은 우리는 앞으로 어떤 연주를 해야 할까.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 中 <백조>나 드뷔시의 <꿈>은 악보가 있기에 다시 연주할 수 있겠지만 지구의 운명 교향곡은 그렇지 않다. 오직 단 한 번만 연주할 수 있는, 그렇기에 더욱 소중한 기회다.

기존 곡과의 차이점은 오케스트라의 의지대로 곡의 빠르기가 정해진다는 것이다. 알레그로(Allegro)보다는 안단테(Andante)가, 안단테보다는 아다지오(Adagio)가 좋을 터. 매혹적인 선율에 혼이 팔린 우리는 악장의 어느 부분을 맞이했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벌써 몇몇 악기 연주자가 사라졌고, 어느덧 4악장의 끝이 보인다.

기업 간 탄소 배출권 거래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nference of the Parties, COP)에서 기후 보상금 논의가 이뤄지는 작금, 전 세계적인 탄소 배출 문제는 나날이 심각해져 간다. 음악계, 그중에서도 클래식 음악계는 과연 이와 같은 문제에서 자유로운가? 언뜻 보면 뚜렷한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지구와 클래식은 비단 원관념과 보조관념의 세계에서만 작용하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발생하는 클래식 음악계의 탄소 배출과 이들이 행하는 환경을 위한 노력을 소개한다.

*알레그로(Allegro): 클래식 음악에서 빠르기를 나타내는 말로, ‘빠르고 경쾌하게’
*안단테(Andante): 클래식 음악에서 빠르기를 나타내는 말로, ‘걸음걸이 빠르기로’
*아다지오(Adagio): 클래식 음악에서 빠르기를 나타내는 말로, ‘느리게’ 

 
[탄소중립 시대의 클래식 음악]

대륙 간 연주 여행에 숨겨진 탄소 발자국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서 한동안 뜸했던 해외 유수 악단의 내한 공연이 성황리에 이뤄지고 있다. 적게는 50여 명의 단원들이 거대한 악기와 함께 비행기에 오른다. 다른 음악 업계에서도 그렇듯, 월드 투어는 악단의 주요 수입원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높이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자료 2. 오스트리아 빈에서 인천 공항까지의 왕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승객 당 CO2 양보다 연간 1인당 CO2 배출량이 적은 국가(=주황색 표시)]

출처 : TheGuardian

1,201kg. 음악의 성지인 오스트리아 빈에서 인천공항까지의 왕복 비행으로 발생하는 승객당 CO2 발생량이다. 그리고 이 값은 남아메리카의 파라과이나 아프리카의 부룬디 등 64개국의 1인당 연평균 CO2 발생량보다 크다. 런던에서 로마까지의 비교적 짧은 여정조차 승객당 234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이는 오직 항공 경로에서 연료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만 고려한 것으로, 비행기 제작 과정 등에서 추가적인 온실가스가 발생한다.

음반이 낳는 환경 오염

레코드판(Vinyl Record, 이하 LP)에서 카세트테이프를 거쳐 CD, 오늘날 스트리밍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온 감상 형태는 크고 작은 환경 오염을 유발해 왔다. LP 제작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PVC(Poly Vinyl Chloride)로 필름이나 배관, 장난감, 의료용품 등에 사용된다. 문제는 PVC의 주성분인 염화비닐이 WHO 국제암연구소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자 인체 건강과 환경에 유해한 물질이라는 것이다. 연성과 탄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한 프탈레이트계(phthalates) 가소제는 간 과 신장, 내분비계에 암과 장애를 유발한다. 또한, PVC는 재활용이 어렵기에 소각 시 각종 독성가스와 환경호르몬이 대량으로 발생하게 된다.

CD의 주성분인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는 자연 분해되기까지 100만 년이 소요된다. 버려진 CD는 타 폐기물이 그렇듯 매립되거나 소각된다. 그러나 환경 호르몬을 야기하는 가소제가 CD 제작에 사용됨에 따라 소각 과정에서 대량의 유독 가스가 방출된다. 추가로, 앨범 포장에 사용되는 비닐은 상당한 환경 부담을 초래한다. 

스트리밍이 환경을 오염시킨다고?

[자료 3. 헤드폰]

출처 : pixabay

음반과 스트리밍, 어떤 것이 더 환경친화적일까? 대부분은 직접적인 폐기물 문제로 이어지지 않는 스트리밍이 친환경적일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유튜브나 스트리밍 앱으로 음악을 듣는 것은 우리의 일상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아니던가. 기대를 저버려 안타깝지만, 음반과 스트리밍 두 경우 모두 탄소가 배출된다. 그 내막을 알기 위해서는 스트리밍의 원리를 살펴봐야 한다.

스트리밍으로 듣는 음악 파일은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 저장돼 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검색하면 데이터 센터의 음악 파일은 네트워크를 통해 중계 장치인 라우터로 전송된다. 마지막으로 라우터가 와이파이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파일을 전송하면 음악이 들리는 원리다. 데이터 센터와 라우터, 와이파이 등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시설 운영에 요구되는 전력의 생산 과정에서 상당한 양의 탄소가 배출된다.

2016년, 음원의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가 증가하며 기업은 서버를 늘리고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속도를 높였다. 그로 인해 20만 5,670t의 온실가스가 생성됐다. 이는 CD가 최고점을 찍었던 2000년, 음반으로 인해 발생한 온실가스인 15만 7,633t보다 많은 양이다. 클래식 애호가가 주로 이용하는 스포티파이나 애플 뮤직 구독 서비스는 매년 20만 t에서 35만 t 정도의 온실가스를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LP의 부활, 늘어나는 플라스틱 쓰레기

카세트테이프와 CD의 등장으로 시들해졌던 LP의 인기는 2010년 이후 꾸준히 상승하여 1987년 이후 처음으로 CD 판매량을 추월했다. 한국에서도 놀랍지 않게 턴테이블과 각종 LP판을 찾아볼 수 있다. 이렇듯 LP는 젊은 층에게는 감성의 영역으로,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단편이 돼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러나 LP의 부활로 다시 대두되는 문제가 있다. 바로 플라스틱 쓰레기다.

[자료 4. 미국 내 CD(=보라색) 와 LP(=주황색) 음반 판매량 그래프]

출처 : Statista

영국의 글래스고 대학과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의 공동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LP 판매가 성행했던 1977년 음반시장에서 사용된 플라스틱은 5만 7,884t이다. 그중 71.3%가 LP에서 발생했다. 1~3곡 정도의 적은 곡만 수록한 LP 싱글까지 포함한다면 그 비율은 95.1%로 증가한다. 1998년, 카세트가 장악한 음반 시장에서는 1977년보다 감소한 5만 5,544t의 플라스틱이 배출됐다. 현재 대부분의 음악 소비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로 이뤄짐에 따라 플라스틱 쓰레기의 큰 감소가 일어났다. 2021년에 배출된 플라스틱은 7,487t으로, CD의 시대인 2000년의 12.3%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렇듯 점차 감소하던 음반 플라스틱 쓰레기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종결될 듯했으나, LP의 부활로 그 시기가 늦춰질 전망이다. 역사상 LP의 최대 판매량은 3억 4,400만 개로, 이는 CD 최대 판매량의 절반도 못 미치지만, 막대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자랑한다. 증가하는 LP의 인기에 발맞추어 LP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 인식이 필요한 실정이다.

 

[환경을 위한 음악가들의 행보]
① 줄리의 자전거(Julie's Bicycle)

[자료 5. 줄리의 자전거(Julie's Bicycle) 창립자 앨리슨 티켈(Alison Tickell)]

출처 : Julie's Bicycle

'줄리의 자전거(Julie's Bicycle)'는 첼리스트 앨리슨 티겔(Alison Tickell)이 2006년 설립한 영국의 비영리단체다. 문화예술계가 기후 위기에 대응할 방법을 연구 및 소개하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 환경 변화 연구소(ECI)와 100여 개 음악 회사의 협업을 추진해 영국 음악 업계의 탄소 발자국 측정에 일조했다. 동시에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변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업계의 인식 증가를 고무했다. 모든 연구 자료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에 무료 공개 중이다. 구축된 데이터는 2009년, 편리하고 정확하게 탄소 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그린 툴(ig-tools.com)'의 개발에 사용됐다. 이에 따라 공연장, 악단, 축제 등 각 분야 운영 방식에 맞춰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 계산이 가능해졌다.

전 세계적인 기후 행동 리더 양성은 줄리의 자전거가 특히 노력 중인 부분이다. 단체의 지속적인 참여 독려를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저탄소 경영법 실천하는 단체에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다. 또한, 매해 '크리에이티브 그린 어워드'를 시상함으로 환경보호 실천 앞장서거나 창의적 방법을 개발한 단체를 조명한다. 그뿐만 아니라 줄리의 자전거는 기후 위기에 대한 목소리가 특정 계층에 의해 묵살되지 않도록 기후 정의(Climate Justice) 실현을 목표로 한다.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워크숍과 팟캐스트를 운영 중이다. 이렇듯 줄리의 자전거가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세계 50여 개국 3,000여 개 단체에 의해 활용되고 있다. 

② 북유럽 그린 오케스트라 가이드(Nordic Green Orchestra Guide)

[자료 6. 북유럽 그린 오케스트라 가이드(Nordic Green Orchestra Guide)]

출처 : BARCscandinavia

'북유럽 그린 오케스트라 가이드(Nordic Green Orchestra Guide)'는 2011년, 영국 오케스트라 연합회의 의뢰로 제작됐다. 공연장 운영과 연주 투어, 음반 녹음과 마케팅 시에 적용 가능한 저탄소 운영법을 제시하며, 관객 참여를 이끌 방법을 제언한다. 가이드는 다양한 요소 중에서도 '오케스트라 투어'를 주의 깊게 다루고 있다. 이는 한 대형 오케스트라의 1년 치 탄소 배출량의 절반이 '블록버스터 해외 투어' 10회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국내나 유럽대륙 내 이동 시 비행보다는 기차를, 도심 내 이동 시 대중교통 이용 또는 한 차량으로 최대한 많은 인원이 이동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해당 가이드 지침은 영국의 여러 공연장과 악단에게 수용되어 왔다. 2019년 내한했던 계몽주의 오케스트라(The Orchestra of the Age of Enlightenment)가 한 예다. 줄리의 자전거 파트너 단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2012/13~2016/17 시즌 동안 평균적으로 22%의 에너지 사용이 감소했다. 이를 통해 매년 5%의 탄소 배출 감소와 총 약 173억 원을 절감하는 결과를 낳았다.

변화의 오케스트라(orchester des wandels)

[자료 7. 변화의 오케스트라(orchester des wandels)]

출처 : ORCHESTER DES WANDELS

2019년 베를린, 뒤스부르크, 브레멘, 브라운슈바이크 음악가들의 기후 보호에 대한 공통된 열정에서 '변화의 오케스트라(orchester des wandels)'가 시작됐다. 이윽고 다른 독일 전문 음악가들과 함께한 2020년, 단체의 설립이 이뤄졌다. 이들은 2009년에 만들어진 NaturTon 재단과 함께 매년 국제적인 기후 콘서트를 추진한다.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아우크스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등 독일의 유수 악단과 극장이 참여 중이다.  

마다가스카르 프로젝트는 현시점에서 변화의 오케스트라의 최대 사업이다. 황폐해진 토지의 개간과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통한 생태계 보호가 프로젝트의 주된 목표다. 단체는 기후 콘서트를 통한 공동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묘목 재배 및 현지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친환경적인 감상을 위해]
전세계적인 스트리밍 기업 스포티파이는 과거 7개의 데이터 센터로 서버를 운영했으나, 미국의 데이터 센터를 모두 폐쇄했다.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하기로 한 것이다. 다양한 클라우드 기업이 재생 에너지를 사용해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한다고 발표하면서 탄소 배출 저감에 청신호가 켜진 듯했다. 그러나 대외적 발표와 달리 여전히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곳이 존재해 변화 도모가 필요한 실정이다.

그린 비닐레코드(Green Vinyl Records)네덜란드 내 여덟 개 회사의 협업 프로젝트로, 레코드판을 만드는 환경친화적인 대체 생산 공정을 개발했다. 동시에 에너지 사용량을 60% 이상 줄이고 친환경적인 원자재의 사용 및 폐기물을 저감했다. 프레스 공장 중에서는 네덜란드의 딥그루브(Deepgrooves)가 친환경적인 프레스 공정을 연구 중이다. 칼슘을 원료로 레코드판을 압축 가공하는 방식이다. 이와 더불어 순환 생산 공정을 통해 유기물 쓰레기를 전력 생산용 바이오매스로 활용하고 있다. 

[자료 8. SK케미칼과 소노프레스가 개발한 레코드판(LP판) ‘에코레코드(EcoRecord)’]

출처 : SK케미칼뉴스룸

 
국내에서는 SK케미칼과 글로벌 음반 제작업체 소노프레스(Sonopress)가 100% 재활용 소재로 만든 LP판인 ‘에코레코드(EcoRecord)’를 공동 개발했다. 기존의 PVC가 아닌 순환 재활용 페트(CR PET)를 사용하고 천연가스와 증기를 사용하지 않는 음반 제작 공정으로 사용 에너지를 약 85% 절감했다. 해당 레코드판은 버려진 플라스틱을 화학 반응으로 분해해 만든 원료를 주성분으로 하는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된다. 과거 재활용법과 비교했을 때 재활용 반복 과정에서 고품질의 물성과 안전성이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죽은 행성엔 음악도 없다]
애석하게도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환경 감수성은 여전히 무디다. 간혹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공연이 이뤄지고 있으나, 단발성에 그친다. 따라서 관계자들의 문제 인식을 위해 지속적인 포럼 개최와 공적 조직 차원에서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아무리 연주를 이어나가고 싶다 한들, 인간을 제외한 연주자가 모두 사라진다면 그것은 더 이상 오케스트라가 아니다. 바이올린 없는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와 피아노 없는 <월광> 소나타가 무슨 소용일까. 운명 교향곡의 완결은 더 이상 초록빛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볼 수 없음을 시사한다. 어쩌면 우리는 서툰 모양새로 같은 마디를 반복하고 있던 것은 아닐까. 이제는 운지법을 바로잡을 때다.

본디 예술이란 관객과 공연자가 하나가 될 때 가장 아름다운 법. 세계 곳곳에서 'No Music On A Dead Planet'을 외치며 친환경 음악 공연자와 감상자의 운동이 이뤄지고 있다. 전 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관객 참여형 예술의 위대한 발자취에 동참해 보는 것은 어떤가. 

공동체의 존속에 있어서 화합은 필수적이다. 서로가 내는 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지구 오케스트라가 될 수 있기를 소원해 본다. 연주자 개개인의 행복과 더불어 지구의 운명 교향곡을 보다 오래 향유하기 위해서도 말이다. 죽은 행성엔 음악도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음악과 환경보호'에 대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기사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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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지구의 운명 교향곡]

1) "알아 두어야 하는 기본적인 빠르기말과 나타냄말", 최신명곡해설 & 클래식명곡해설 - 용어편,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2485&cid=60514&categoryId=60514

[탄소중립 시대의 클래식 음악]

1) "가소제", 화학백과, https://terms.naver.com/entry.naver?cid=62802&docId=5662737&categoryId=62802&mobile

2) 박찬미, "클래식 음악과 환경 보호, 음악가·환경운동가·국내 관계자들의 이야기", 객석, 2021.04.05., https://auditorium.kr/2021/04/%ED%81%B4%EB%9E%98%EC%8B%9D-%EC%9D%8C%EC%95%85%EA%B3%BC-%ED%99%98%EA%B2%BD-%EB%B3%B4%ED%98%B8-%EC%9D%8C%EC%95%85%EA%B0%80%C2%B7%ED%99%98%EA%B2%BD%EC%9A%B4%EB%8F%99%EA%B0%80%C2%B7%EA%B5%AD%EB%82%B4/

2) 안혜민, "[마부작침] 앨범 vs 스트리밍, 무엇이 더 친환경일까?", SBS뉴스, 2022.04.03.,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96491

3) CHEMTRUST, "PETITION CALLS FOR PHASE OUT OF HARMFUL PLASTIC, PVC", 2023.11.07., https://chemtrust.org/news/petition-pvc/

4) Glenn Peoples, "Vinyl Prices Might Seem High Today, But They Were Worse in 1978", BILLBOARD BUSINESS NEWS, 2022.06.23., https://www.billboard.com/pro/vinyl-prices-inflation-1978/

5) Niko Kommenda, "How your flight emits as much CO2 as many people do in a year", The Guardian, 2019.01.19.,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ng-interactive/2019/jul/19/carbon-calculator-how-taking-one-flight-emits-as-much-as-many-people-do-in-a-year

6) "PVC", 시사상식사전, 2021.03.31.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73598&cid=43667&categoryId=43667

[환경을 위한 음악가들의 행보]

1) 박찬미, "클래식 음악과 환경 보호, 음악가·환경운동가·국내 관계자들의 이야기", 객석, 2021.04.05.,
 
https://auditorium.kr/2021/04/%ED%81%B4%EB%9E%98%EC%8B%9D-%EC%9D%8C%EC%95%85%EA%B3%BC-%ED%99%98%EA%B2%BD-%EB%B3%B4%ED%98%B8-%EC%9D%8C%EC%95%85%EA%B0%80%C2%B7%ED%99%98%EA%B2%BD%EC%9A%B4%EB%8F%99%EA%B0%80%C2%B7%EA%B5%AD%EB%82%B4/

2) orchester des wandels, "Our Idea" , https://www.orchester-des-wandels.de/en/our-idea/

[친환경적인 감상을 위해]

1) 안혜민, "[마부작침] 앨범 vs 스트리밍, 무엇이 더 친환경일까?", SBS뉴스, 2022.04.03.,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96491

2) Richard Howells, "레코드판의 부활, 이제는 그린이다", SAP, 2022.08.04., https://news.sap.com/korea/2022/08/%EB%A0%88%EC%BD%94%EB%93%9C%ED%8C%90%EC%9D%98-%EB%B6%80%ED%99%9C-%EC%9D%B4%EC%A0%9C%EB%8A%94-%EA%B7%B8%EB%A6%B0%EC%9D%B4%EB%8B%A4/

3) SK케미칼 뉴스룸, "SK케미칼, 순환 재활용 플라스틱에 음악을 담는다", 2023.10.9., https://www.skchemicals.com/prcenter/new_view.aspx?serno=3386

[죽은 행성엔 음악도 없다]
1) Music Declares Emergency, "About", https://www.musicdeclares.net/gb/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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