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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전기차-연료전지94

전기차의 수요를 늘려줄 Master&Slave 충전시스템 전기차의 수요를 늘려줄 Master&Slave 충전시스템 -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전기차(Electric vehicle, EV)산업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하는 친환경 기술에 대한 지원과 4차 산업혁명 기술 준비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주목을 받는 분야 중 하나가 되었다. 에너지와 관련된 산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인프라가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이기에 정부의 정책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차 지원 정책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지원 정책은 등장 배경에서 알 수 있듯이 인프라 구축 및 보급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기 충전소의 보급은 필수적인데 우리나라는 보급이 아직 더딘 상황이다. 충전소 보급을 위해 정부에서는 충전소 설치에 들어가는 비.. 2017. 5. 11.
소유시대가 아닌 이제는 공유의 시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가 제시하는 새로운 전기자동차 사업의 모델은? 소유시대가 아닌 이제는 공유의 시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가 제시하는 새로운 전기자동차 사업의 모델은? [사진1. 2017년 2월 17일 금요일에 열린 제2회 G밸리 전기차와 스마트 그린시티 세미나] 현대인에게 ‘공유’라는 단어는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의 이름으로 더 익숙할지 모른다. 공유의 사전 뜻풀이를 보면 ‘공동으로 소유함’ 개인을 중시하는 개인주의, 물욕이 넘치는 현대사회에서 소유는 너무나 당연하다. 하지만 미래 학자들은 자동차도 개인의 소유가 아닌 공유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 중심에 놓인 것이 바로 ‘전기자동차’이다. 2017년 2월 17일 금요일, 제 2회 ‘G밸리 전기차와 스마트 그린시티 세미나’가 열렸다. 전 세계적인 전기자동차의 인기에 한국에서도 뒤.. 2017. 5. 5.
[전기차충전기]전기자동차에 불어온 새로운 바람, 충전 방식의 진화 전기자동차에 불어온 새로운 바람, 충전 방식의 진화 [사진1. 테슬라의 충전기 '슈퍼차저 스테이션'의 모습] 출처 - '테슬라' 공식 홈페이지 자동차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온, 미국의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가 충전기 업그레이드를 발표하며 다시 한번 혁명을 일으키려고 한다. 테슬라는 기존 자사의 충전기 ‘슈퍼차저 스테이션’의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업그레이드 내용은 기존의 충전 속도보다 빠른 충전을 하는 것이다. 현재의 충전기는 1대당 135kW 이상을 지원하며 30분 충전에 약 27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충전 속도는 2배 이상 빨라질 것이라는 게 테슬라의 입장이다. 이럴 경우 15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95%를 충전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질세라 BMW와 포드, 폭스바겐.. 2017. 5. 5.
이브이(EV)가 살 수 있을까? 이브이(EV)가 살 수 있을까 ? 이브이(EV) 즉 전기차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교통수단일 것이다. 어쩌면 개발된 지 얼마 안 된 새로운 기술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놀랍게도 처음 전기차를 만들어진 해는 1834년으로 스코틀랜드의 로버트 앤더슨에 의해 만들어졌다. 신기술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비하여 어느 정도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역사보다는 아직 주된 방식인 내연기관에 비하여 사용 점유율이 낮은 것은 사실이다. 전기차라고 생각하면 주로 전기로만 가는 차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전기차는 아직 부족한 원가 경쟁력, 부족한 충전 인프라, 장거리 주행을 장담하지 못하는 충전당 주행거리, 짧지 않은 충전시간과 같은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 2017. 3. 9.
전기자동차의 습격! 가전(家電)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미다. 전기자동차의 습격! 가전(家電)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미다.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자동차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시장을 만들어 왔다. 현대 사회에서 자동차가 가지는 위치는 엄청나다. 사람과 물자의 원활한 이동을 가져옴으로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꿔왔다. 하지만 ‘파리협약’ 이후 내연기관 자동차의 입지가 좁아지기 시작했다. 인류의 미래 삶을 위협하는 존재 중에 하나로 지목된 것이다. 자동차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했다. 바로 내연 기관을 버리는 것이다. [그림1. 2017 CES 로고] 출처- https://3dprint.com/161655/why-i-wasnt-bored-at-ces-2017/ 자동차가 전기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가전(家電)분야로의 이동을 선언했다. 그 움직임의 시작은 전기자동차가 가전제품 박람회에 등.. 2017. 2. 18.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電氣’ 충전소 HELLO! ‘黑’역사 주’油’소 BYE! ‘電氣’ 충전소 HELLO! ‘黑’역사 주’油’소 BYE!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친환경 정책바람에 힘을 얻어 현재 자동차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대량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하여 환경오염에 주범으로 몰리던 자동차가 이제는 우리에게 친숙한 ‘전기’로 달리기 시작했다. 각 기업마다 블루 오션인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의 선점을 위해 빠른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하자 정부도 제도를 통해 전기자동차 보급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 주행거리 불안(range anxiety) 현재 많은 사람들이 전기자동차 구매를 꺼려하는 이유는 바로 충전의 문제이다. 2016년 기준, 국내에서 운행되는 전기 자동차 중에서 1회 충전의 최대 주행 거리는 현대 자동차의 ‘아이오닉’이 약 191 km 주행가능하다. 물론 서울에서 강원도 .. 2017. 1. 21.
Energy harvesting, IoT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나다. Energy harvesting, IoT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나다 에너지 하베스팅은 주변환경으로부터 에너지를 수확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하베스터(Harvestor)에 들어오는 기계적 진동, 태양 빛, 열, 정전기 등을 전기적인 에너지로 변환하여 이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그림1. 에너지 하베스팅 소자 종류] 다만 변환해 얻을 수 있는 전력량이 필요로 되는 양에 비해 매우 적기 때문에 기술을 연구 개발 과정에 있거나, 필요한 양의 일부 보탬이 되게끔 부분적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IoT의 출현으로 인해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이 things(사물)와 만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다. IoT (Internet of things : 사물 인터넷)는 사람과 사물 데이터를 인터넷에 연결하는 것이다. I.. 2016. 11. 27.
▶ 전기자동차, 내연기관 자동차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 전기자동차, 내연기관 자동차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 ▶ 전기자동차, 내연기관 자동차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 전기자동차는 전 세계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등 상용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이 진행 중이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충전 방식, 충전기와 충전소 설립 등 관련 인프라(infrastructure) 구축이 진행 중에 있다. 이처럼 현재 내연기관 자동차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최적의 운송수단으로 평가받는 시점에서 전기자동차,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을까? ▶ 전기자동차에 대한 일반적 인식 전기자동차는 현대 사회의 큰 관심사로 대두되며 전기자동차에 대해서 여러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기자동차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① 전기자.. 2016.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