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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전기차-연료전지123

장수명 배터리를 위한 배터리 전용 항산화제 장수명 배터리를 위한 배터리 전용 항산화제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5기 송현승 고용량 양극재의 용량 저하의 원인 활성산소배터리의 고용량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가 진행됐다. 특히 전기자동차 및 대용량 에너지저장 장치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높은 용량을 구현하기 위한 연구가 더욱 활발해졌다. 기존의 고용량 양극재는 높은 용량을 낼 수 있지만 수명이 짧다는 단점이 있다. 배터리의 잔존수명은 SoH(state of health)를 이용해 정의한다. SoH는 생산 초기 상태의 용량을 100%를 기준으로 충·방전을 반복하며 성능이 서서히 줄어든다. 즉 SoH는 배터리의 최초 성능 대비 현재 성능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배터리 용량이 정격 용량의 80% 이하로 줄어들면 배터리 수명이 다한 것으로 간주.. 2024. 5. 27.
24년 전고체 배터리 현주소 24년 전고체 배터리 현주소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5기 백선우 전고체 배터리 산업 동향어떤 산업도 이차전지 산업만큼 알기 쉬운 듯 어렵지 않을 것이다. 최근 5년 사이 전기차가 급속도로 상용화되면서 관련 정책, 경제, 기술까지 급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고체 배터리의 경우 현주소는 물론 미래 전망에 대해 전문가들마저도 쉽사리 판단하기 어렵다. 꿈의 전지라 불리지만 가장 모호하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전고체 배터리'의 현실을 명확하게 짚고자 한다.우선 전고체 배터리와 기존 배터리의 차별점은 무엇이며, 이들 왜 주목받을까?현재 통용되고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을 통해 리튬이 이온 형태로 양극에서 음극으로 전달된다. 화재 발생 시 액체 형태의 전해질은 연료로써 소모되고, 연소 시 가연성 기체.. 2024. 5. 25.
배터리의 가격과 성능 두 마리 토끼 잡기 프로젝트 배터리의 가격과 성능 두 마리 토끼 잡기 프로젝트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신지연 중저가 배터리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하는 국내 배터리 업계 세계 각국에서 전기차의 구매 보조금이 줄고,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가성비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배터리 소재 업체들은 중저가 배터리 개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기존에 국내 배터리 업체는 성능이 뛰어난 고용량 삼원계(NCM) 배터리에 집중하며, 중국이 주력해 온 LFP 배터리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NCM 대비 에너지 밀도가 낮아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의 외면을 받아왔다. 그러나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 확보 및 중저가 전기차 모델 확산에 나서며, LFP 배터리의 점유율이 많이 증가했다. .. 2024. 4. 29.
[Remake]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해진다고? 전기차 충전, 5분 만에 가능해진다고?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안윤아 11기 임형규님의 “전기자동차의 망토가 되어줄 'Super'커패시터의 Remake 버전입니다. 기사 작성에 도움을 주시고 배려해주신 임형규님께 감사드립니다. [슈퍼커패시터의 전기차 충전 혁신] [슈퍼커패시터가 전기차 충전의 혁신을 열 수 있을까?] 출처: AEM 국내 전기차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전기차 충전시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전기차의 가장 큰 약점은 긴 충전 시간이다. 차량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가정용 충전기(3.5kW AC 충전)를 사용할 경우 10~20시간이 소요되며, 완속충전기(7kW AC)를 사용하면 5~10시간, 급속충전기(DC 충전, 50kW~100kW)를 사용할 경우 배터리 용량의 20~.. 2024. 4. 14.
배터리도 ZERO가 대세, 건식 전극공정 배터리도 ZERO가 대세, 건식 전극공정 (solvent-free)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5기 백선우 전기차 캐즘의 돌파구, 건식 전극공정 [자료 1. 테슬라 배터리 데이-건식 전극공정 발표] 출처 : Autoevolution 최근 '인터배터리 2024'에서 소개된 전고체 및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는 차세대 전동차의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전해질 및 소재 조성의 혁신과 폼팩터 크기 조정을 통해 에너지밀도와 용량을 향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새로운 배터리 기술들은 대량 생산에 있어 여전히 다양한 기술적 난제에 직면해 있다. 전고체 배터리의 경우 낮은 계면 밀착성으로 인한 리튬 이온전도도 문제,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의 경우 내부 방열과 셀 팽창 등이 그 예시로 꼽힌다. .. 2024. 4. 1.
죄수번호 18650 / 21700 / 4680 죄수번호 18650 / 21700 / 4680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류나연, 23기 신지연, 24기 도영현, 25기 김승현, 백선우 [폼팩터에 따른 이차전지] NCM, LFP, Mn-rich, Co-free, High Ni, Li-S, 전고체 전지 등 주로 거론되는 이차전지들은 '재료'에 따른 분류이다. 차세대 이차전지는 재료의 혁신으로부터 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본 기사에서는 내용물인 '재료'가 아닌 공정상, 특히 조립공정의 차이로 나타나는 '폼팩터(form factor)'에 따른 이차전지 분류를 하고자 한다. 배터리의 다양한 형태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자. 이들은 주로 각형, 파우치형, 그리고 원통형으로 구분된다. 각형 배터리는 사각 모양으로 외부 충격에 강하며 안전장치와 함께 안정성이 뛰어나.. 2024. 2. 29.
수계 아연 이차전지, 대용량 ESS의 차세대 주자로! 수계 아연 이차전지, 대용량 ESS의 차세대 주자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3기 신지연 차세대 ESS 후보로 떠오르는 수계 아연 이차전지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에너지 저장 장치(ESS)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리튬 이온 이차전지(LIB)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우수한 수명 특성을 갖지만, 제한된 매장량, 폭발에 대한 안전성과 가격 불안정에 따른 자원의 무기화 등의 문제가 있다. 소형화 중심의 LIB과 달리 ESS는 부피나 무게의 제약이 덜해 낮은 생산 단가와 유지 보수 비용이 중요하게 여겨지며, 높은 에너지밀도와 안정성, 빠른 충/방전 속도를 요구한다. [자료 1. 수계 아연 이차전지의 충전과 방전] 출처 : NICE 이를 만족하며 LI.. 2024. 1. 31.
NCM이 뭐길래! 이를 둘러싼 특허 전쟁 NCM이 뭐길래! 이를 둘러싼 특허 전쟁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22기 정이진 LG화학, 중국 정부에 특허권 침해 조사 신청 [자료 1. LG화학] 출처: 디지털데일리 LG화학이 정부에 중국 양극재 기업에 대한 특허권 침해 조사를 신청했다. LG화학은 중국 기업 3곳이 중국산 양극재의 자사 특허 기술을 침해했다며 중국기업 3곳과 이를 납품 받아 스마트폰을 제조 및 판매한 국내 기업 1곳에 대해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논란이 된 부분은 바로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이차전지 양극재인 ‘NCM811’의 특허권이다. LG화학 측은 중국 기업이 자사가 개발한 분말 형태의 양극재 제조 특허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해 양극재를 생산했음을 주장하고 있다. 중국이 미국의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을 약화하려는 규제를.. 2024.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