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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125

차세대 똑똑한 전력망, 스마트 그리드! 차세대 똑똑한 전력망, 스마트 그리드!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양은우 머리말 최근 기후변화 및 에너지 자원 고갈에 따른 에너지 효율화가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전력과 IT 기술을 융합한 스마트 그리드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마트 그리드는 세계적으로 화석연료와 원자력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에 대한 의존성을 낮추고, 고갈에 대한 대비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등장하였다. 우리나라에선 한국판 그린 뉴딜의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정책으로 스마트 그리드가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따라서 본 기사에서는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소개와 활용 현황 그리고 한국판 그린 뉴딜에서의 '스마트 그리드'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스마트 그리드란? 스마트 그리드란 ‘똑똑한’을 뜻하는 .. 2021. 7. 26.
기업 PPA 활성화를 위해 “Assemble!” 기업 PPA 활성화를 위해 “Assemble!”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8기 오연지, 19기 김정혁 [자료 1. 기업 PPA 활성화를 위한 전력시장 제도개선 토론회 포스터] 출처 : 전자신문 지난 5월 12일 한국전력, 김성환 국회의원실, 대한전기협회가 켄싱턴 호텔(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기업 PPA 활성화를 위한 전력시장 제도개선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내 기업의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전기사업법 개정 법률안, 일명 기업 PPA 법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에 대한 세부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이에 따라 본 기사에서는 기업 PPA 법안의 시행령 제정에 대한 논의에 집중해보려고 한다. 또한 정부, 민간기업, 시민사회, 한국전력, 전문가의 .. 2021. 6. 28.
ESG 시대 속 기업의 책임, 환경 정보 공시는 어떻게? ESG 시대 속 기업의 책임, 환경 정보 공시는 어떻게?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김세진 ESG를 필두로 기업의 환경 정보 공시는 이제는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고 있다. 금융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전 세계적 움직임에 기업들도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ESG 규제로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기업들은 환경에 관련하여 어떤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지, 그 정보가 “녹색”에 부합하는지에 대해 적절한 판단을 하지 못하는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 이는 기업 이해관계자뿐 아니라 그 서비스의 소비자인 일반 시민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기업들이 환경 정보 공시를 해도 그것의 적합성을 일반 소비자가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일부 기업들이 기후 변화에 대한 대.. 2021. 6. 28.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는 목표가 아니야!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는 목표가 아니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7기 정예진 신기후체제 출발! [자료1. 파리협정 채택 순간] 출처: UN NEW 인간이 기후변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된 건 1938년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정부차원에서 논의되지 않고 주로 과학자들이나 시민단체 등 비정부 부문에서 논의되었다. 그러나 1988년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널리 인식되게 되고, 유엔환경계획(UNEP,United National Environment Programme)과 세계기상기구(WMO,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의 지원을 받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가 창설된.. 2021. 6. 28.
CCUS, 에너지 전환의 단단한 징검다리 CCUS, 에너지 전환의 단단한 징검다리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8기 이지수 CCS의 정의와 필요성 이산화탄소 포집, 활용, 저장 기술(CCUS)은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탄소 중립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CCS라는 용어로 익숙할 것이다. 화석연료 발전 과정에서 발전소, 철강, 시멘트 공장 등 대량 배출원으로부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대기로부터 격리시키는 기술이 CCS이다.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압축과 정제 과정을 거친 후 수송해서 육지나 해양(지중)에 저장하거나 산업원료, 제품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CCS 기술은 탈탄소화의 핵심 기술로써 주목받고 있어 현재 미국은 물론 독일, 스위스, 영국, 프랑스 등 EU의 주요국가와 일본, 중국.. 2021. 6. 28.
탄소인지예산제, 새어나가는 탄소를 막아라 탄소인지예산제, 새어나가는 탄소를 막아라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8기 김채연, 이지수, 19기 김아현 [자료1. CAT가 평가한 한국 NDC] 출처 : CAT 만약 지구 평균 온도가 4도 상승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해수면이 60m이상 상승하게 되고 우리나라의 절반이 바닷물에 잠기게 될 것이다. 그런데 ‘4도 상승’이라는 무시무시한 시나리오는 한국과도 관련이 있다. 한국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설정한 목표에 대해 기후정책 평가기구인 Climate Action Tracker(CAT)는 만약 다른 국가들이 한국의 목표를 참고하여 따른다면 지구의 온도는 4도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파리협약의 결과로 제출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2030년 배출전망(BAU) 대비 온실가스를 37% 감.. 2021. 4. 26.
이른 봄 꽃, 아직 일할 준비가 안됐습니다. 이른 봄 꽃, 아직 일할 준비가 안됐습니다.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9기 김승호 기후위기로 인해 매년 앞당겨지는 개화시기 올 겨울은 전 세계적으로 유난히 매서운 한파와 폭설이 몰아쳤다. 게다가 1년 이상 이어져 온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발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마음까지도 꽁꽁 얼었던 겨울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멈춰버린 우리 인간 사회와는 달리 자연은 어느새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고 있었다. 겨우내 얼었던 땅과 강물이 녹고 나무는 물을 머금어 싹을 틔웠다. 새롭게 돋아난 싹들은 따뜻한 봄볕을 받아 한 망울씩 꽃을 피어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제주도에서는 2월 중순 무렵부터 매화가 꽃을 피웠다. 이어서 진달래, 개나리 그리고 벚꽃까지.제주에서 시작한 봄.. 2021. 4. 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 대학생신재생에너지기자단 16기 임상현 [자료1.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 로고] 출처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21 브로슈어 국제그린엑스포 2021, 4월 28일 개최 국내 최대·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 전문 전시회인 2021 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가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EXCO에서 3일간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국내 신재생에너지분야 주요 4대 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유일한 전시회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의 축소판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태양광 기업과 국내 태양광 인버터 기업 TOP 10이 모두 참가하는 국내 최대 태양광 전문 B2B 전시회로써, PHOTON INTERNATIONAL의 World’s T.. 2021. 4. 4.